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영화속에 과학이 쏙쏙 영화 속에 과학이 쏙쏙

등록일 : 2010-06-19
갱신일 : 2010-06-19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영화속에 과학이 쏙쏙 영화 속에 과학이 쏙쏙.hwp   [size : 25 Kbyte]
  59   0   500   1 Page
 
  _%
 
영화속에 과학이 쏙쏙 영화 속에 과학이 쏙쏙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영화 속에 과학이 쏙쏙

이 책을 읽고 나는 새삼 과학이 다르게 보였다. 그저 시험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원리만 이해하고 외우고 하면 끝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나는 과학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였다. 이상하게 책에 관한 것보다 과학이라는 것과 SF, 미래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하였지만 말이다.
미래라는 것은 아무도 모른다. 미래라는 것은 우리가 하는 일들마다 영향을 받아 새로이 다시 쓰이고 또 다시 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래라는 것은 딱히 정해져 있지 않다. `그저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이렇게 될 것이다.`라는 생각이 만약 이라는 말로만 표현이 되어서 실제로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 `만약에…`라는 것이 대표적으로 SF영화가 손꼽힌다.
나는 SF영화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었다. 왜냐하면 미래에 관해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저 내가 죽을 때까지만 종말이 오지만 않으면 된다.` 라는 식으로 인류나 지구의 미래에 대해 거의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 `만약`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만약에 지구말고도 다른 곳에 공기가 있다면…`, `만약에 외계인이 갑자기 지구에 온다면…`, `만약에 공룡이 다시 등장한다면…`, `만약에 진짜 로봇이 인간을 지배한다면…`, `만약에…`,…… 이렇게 많은 예들이 있다. 이런 것들을 묶어서 SF라고 한다.
그리고 이런 SF들이 탄생되는 배경이 과학이라는 것이다. 과학이란 얼마나 신비한 것인가… 이 세상 움직이는 것은 거의 모두라고 할 정도로 과학과 관련이 있다. 그리고 만약 이렇게 본다면 인간이라는 생물도 대단한 것이다.
과학의 원리 같은 것은 길어야 100년 밖에 살지 못 하는 인간이 45억 년이나 되는 지구를 아주 조금이긴 하지만 그래도 100년 밖에 살지 못 하는 사람들치고는 꽤 많이 파해쳤기 때문이다. 진짜 인간이라는 생물은 질기다. 아이를 낳고 죽고 또 그 아이가 아이를 낳고 죽고 또 아이를 낳고 죽고 낳고 죽고…… 참 질기게도 인…(생략)



∴Tip Menu

과학도서영화속에과학이쏙쏙영화속에과학이쏙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