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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요리의 과학 을 읽고 요리의과학을읽고

등록일 : 2011-03-15
갱신일 :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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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과학 을 읽고 요리의과학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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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과학을 읽고

요리의 과학이란 책은 과학과 요리와의 관계가 그냥 생각하기에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요리에는 과학적인 요소가 숨어있다는 것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
매일 먹는 음식과 그 음식을 만드는 것이 과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요리와 음식은 과학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 이 책의 설명은 처음 듣는 말처럼 들리지만 그렇게 이치에 맞지 않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우선 음식을 만들려면 써는 작업을 거쳐야 하고 이 작업은 소화를 돕기 위하여 미리 잘라 음식을 씹는 일을 도와주는 물리적인 가공과정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물리학적인 요소도 있다고 생각할 수는 있다. 씹는 작업은 생물학적인 요소라고 생각되므로 씹는 작업을 돕는 써는 작업도 생물학적인 요소라고 설명 가능하다.
그 밖에 가공하거나 끓이는 과정은 물리, 화학적인 설명으로 가능하며 끓이는 과정은 특히 화학반응식에 의해서도 표현 가능할 수도 있겠다.
비록 그 식이 너무 복잡하고 이해하기가 어렵긴 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음식을 발효시키는 작업인데 이것은 음식물을 유익한 미생물을 이용하여 발효시켜 그 성분을 변화시켜 먹기에 좋고 더욱 영양가 있게 하는 작업인데 이 부분은 생물학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는 것 같다.화학반응도 하게 되므로 화학적인 것으로도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발효 작업으로 만든 음식은 김치, 치즈, 요구르트, 된장, 막걸리, 빵 등이 있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과학으로 설명하는 것은 그렇게 심각하게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 책이 오히려 그러한 점을 깨우쳐 주는 좋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새로운 관점에서 음식과 요리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지나치게 음식에는 이러한 과학이 들어가고 그 성분을 지나치게 알려 하고 분석하는 것은 흥미를 끄는 데는 좋으나 음식을 먹는 데에는 별로 좋은 것 같지는 않다.
음식에 세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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