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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요절복통 과학실험을 읽고나서 과학 독후감견본

등록일 : 2010-12-19
갱신일 : 20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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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복통 과학실험을 읽고나서 과학 독후감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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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독후감) 책명: 여중생의 요절복통 과학실험.
학년 반 번
‘과학’의 ‘과’자만 들어도 왠지 답답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 이 기분.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학교에서 과학실에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그냥 실생활에서도 한 번쯤 해볼 만한 그런 과학실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통점을 조사한다고 치면 아프더라도 자기 자신 희생해서 손이든 발이든 바늘로 찔러 볼 수도 있는 것이고, 또 동물을 관찰하면서 ‘이런 행동을 하면 이러한 일이 생기더라.’ 라는 것도 충분히 알아 낼 수 있다. 이런 것 말고도 평소에 내가 실수로 저지른 일이 과학적으로 관련된 일일 수도 있는 것이다.
나는 항상 학교에서 교과서를 보며 과학을 하고 과학이라고 치더라도 어려운 공식만 보니까 과학이란 자체가 싫고 딱딱하고 무지 싫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까 그런 고정관념을 타파해 버렸다.
내가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그냥 가만히 앉아서 한 가지에 대해서 관찰을 하는 것이다.
한때 꿈은 황우석 같은 박사가 되는 것이었는데, 과학이 너무 어렵고 점수도 안 나오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포기 했는데 이 책처럼 학교에서 실험을 하면서 한 가지씩 집어넣어간다면 앉아서 공식을 외우는 그런 수업보단 훨씬 높은 집중력이 나올 것 같단 생각도 했다.
과학자들도 수많은 실험을 하면서 실수하고 실패해가면서 지금의 여러 가지 것들을 발견했을 텐데, 정작 그런 걸 가르치는 학교에서는 실험은 하지 않는다.
이런 것이 다 재밌는 과학을 싫어하게 만드는 요인일 것이다.
무튼 이 책 처음에 고를 땐 무슨 이런 책이 있을까. 재미없겠지? 이러면서 빌렸는데
읽어보니까 생활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토대로 분류해서 과학실험에 관한 것을 써놓았기 때문에 글만 있어도 재미있었다. 어떤 건 실험이 허무하기도 하고 이 실험은 안 해도 아는 건데 어떻게 실험할 생각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된 것들도 있었지만 그랬기 때문에 어쩌면 내 수준에도 맞고 재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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