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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와 활자 인쇄술 독후감

등록일 : 2011-04-20
갱신일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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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 구텐베르크와 활자 인쇄술 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나는 며칠 전에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우리 반 아이들과 나에게 과학에 대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적어오라고 하셔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최초로 동 활자를 발명한 것은 우리나라이라고 합니다.
삐젠 이라는 중국 사람은 북송의 인종 황제 때(1041~1048년) `아교`를 섞은 진흙을 굳혀 가지고, 거기에 글자를 새겨 구워서 사기 활자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활자 인쇄술의 시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삐젠의 사기 활자는 곧 우리나라로 전해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것을 개량하여 동 활자를 발명했습니다. 도이칠란트의 구텐베르크가 활자 인쇄술을 발명하기 200년이나 전의 일이었습니다.
1403 년에는 조선에 왕실 주조소가 만들어져, 활판 인쇄가 왕성하게 행해졌습니다. 조선의 금속 활자 인쇄는 계속해서 발전하여, 모든 종류의 책이 활판으로 인쇄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언짢은 것은, 인쇄술뿐만 아니라 동양에서 이루어진 모든 발명이, 동양이 아니라 유럽에서 더욱 발전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유럽에서는 광산업이나 공업?항해 등이 번성해 있었기 때문에, 인쇄술의 발전은 필연적이었습니다.
그 때 나타난 것이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의 활자 인쇄술의 발명이었습니다.
그럼 구텐베르크는 어떻게 해서 활자 인쇄의 발명을 생각하게 되었을까요?
구텐베르크 소년은 금과 보석을 세공 하는 기술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는 지위가 높은 승려나 부자인 영주가 아니면 금과 보석을 가질 수가 없었답니다. 구텐베르크 소년은 직업상 높은 지위 등 의 사람들의 성에 때때로 드나들 수가 있었지요. 그것은 구텐베르크 소년에게 있어서 견문을 넓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런데 마인츠 시는 너무 시끄러워 스트라스부르크 시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때 나이 서른 살이었습니다.
그 시에 오자마자, 일거리가 들어왔습니다. 그 곳 수도원의 원장에게서 보석의 세공을 부탁 받았던 것입니다.
스트라스부르크의 수도원에는 유명한 도서관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눈에 뛰어들어온 책이 있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의 성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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