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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우리 몸은 왜를 읽고나서 우리 몸은 왜

등록일 : 2012-07-19
갱신일 : 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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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왜를 읽고나서 우리 몸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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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왜?

‘겉 다르고, 속 다르다.’
내가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징그럽게 느껴지는 이 책은 이 속담이 정말 어울린다. ‘우리 몸은 왜’ 라는 이 책은 우리의 몸 속까지 아주 자세하게 나타나 있었다.
우리의 몸에는 첫 번째로 피부로 싸여 있다. 난 피부가 왜 있는지 몰랐다. 엄마께 맞으라고 있는 것 같았는데, 피부는 촉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또 더 중요한 일은 우리 몸에 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 동안에 나는 너무 피부를 소홀히 한 것 같았다. 그래서 앞으로 피부가 하얗게 되도록 노력 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 몸엔 피부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다 중요하다. 그 중에서도 심장이 가장 중요하다. 심장은 우리 몸에 세군이 섞인 피, 즉 나쁜 피를 깨끗한 피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원래 나도 심장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심장이 왜 중요한지는 공부시간에 선생님 말씀을 잘 듣지 않아 자세히 알지는 못했다. 5학년 때는 심장마비가 일어나면 죽는다는 것뿐 알지 못했다.
이렇게 책장을 넘길 때마다 우리 몸의 한 부분이 고맙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 몸 속엔 우스운 기관도 있는데 바로 ‘신경계’ 이다.
신경계는 우리 몸에 피처럼 가늘게 사방으로 퍼져있다. 난 심장처럼 몸 속의 기관은 따로 따로 분리되어 있는 것인 줄 알았지만 피처럼 퍼진 것도 있고 네모처럼 생긴 것도 있고 하트 모양도 있다는 것을 다시 알았다. 신경계는 ‘아프다. 좋다. 행복하다. 춥다. 덥다.’ 등을 느낄 수 있는 기관이다. 그래서 그 느낌을 뇌로 보내어서 다시 뇌가 명령을 하여 ‘아프다’ 같은 말이 튀어나오게 한다. 참 우스웠다. 하지만 우습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신기하기도 했다. 그 신경계가 뇌에게 전달해서 말로 튀어나오는 속도가 300km나 된다고 한다. 보통 차들의 2배 속도였다.
우리 몸 기관은 정말 신비스러웠다. 난 이 책을 보고 많은 것을 알았다.
우리 몸 속의 피는 1.5L 짜리 콜라 병이 5병정…(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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