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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우리 옆집 과학자 우리 옆집 과학자

등록일 : 2012-09-18
갱신일 :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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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옆집 과학자 우리 옆집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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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옆집 과학자

1997년에 제정된 ‘이달의 과학자상’을 시행중인데 이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서울경제신문사가 수상자들의 성장과정과 연구과정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처음 내게 과학책을 읽으라는 강요를 받았을 때에는 무슨 책을 읽어야 하고 어떤 책이 읽기도 쉬울까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다. 내게 과학은 참 어렵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 과학 책을 읽으면서 과학도 재미있을 때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24명의 과학자들로 이루어져서 만들어진 이 책은 제목도 어린이들의 취향에 맞게 쓴 책이다.
황금송아지를 키우는 목동(이경광-한국생명공학연구소 동물방생공학 연구실장), 공기 팔아먹는 선달(조순행-한국 에너지 기술 연구소 에너지 전략 연구부장)등등.. 많은 이야기가 24가지나 있다. 그중에서 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꿈돌이의 골프타령’과 ‘공기 팔아먹는 선달’, ‘왜 불러, 왜 불러’까지 총 3가지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
그 3가지 이야기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꿈돌이의 골프타령에 대해서 이야기할까 한다.
꿈돌이의 골프타령의 짧은 줄거리를 말하자면 꿈돌이라는 로봇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1993년에 열린 대전 엑스포로 대부분 다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 본다. 그러고 보니 벌서 10년정의 이야기로군, ‘양현승’이라고 하는 한국과학기술원 전자학과 교수님이신데 그분이 바로 꿈돌이를 만드신 분이다.
지금쯤이면 벌써 10살이 되었을 나이이다. 키는 1m밖에 안되는데 몸무게는 65kg이나 찐 살찌고 뚱뚱한 남자소년이다. 미국에 있을 때 힘들게 배운 첨단 학문을 한국으로 건너와 실험을 하신 분이시다. 1998년까지는 인공지증 컴퓨터를 개발하셨는데 그 다음부터는 감성 컴퓨터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 감성 컴퓨터를 개발하면 사람의 감성을 알 수 있다고 했으니까 아무래도 경찰서같은 유도심문이라고 하나? 그런거 할 때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꿈돌이는 ‘지능형 이동로봇’이라고 한다. 꿈순이라는 로봇도 있는데 그 로봇은 꿈돌이보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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