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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우리가 개척하는 행성을 읽고 우리가 개척하는 행성과 별들

등록일 : 2012-03-20
갱신일 :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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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개척하는 행성을 읽고 우리가 개척하는 행성과 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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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개척하는 행성과 별들
6-1 문 지수
요즘은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화성을 지구처럼 만들어 그곳에서 산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그것에 대한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행성이나 우주기지, 블랙홀 같은 것 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많은 과학책 중에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인류의 조상이 약 20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처음 나타났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은 자기가 태어난 곳에서 자꾸자꾸 먼 곳으로 이동해 가면서 자신들의 생활 범위를 넓히고 그 결과, 이제 60억 인류는 이 행성 어디에서나 살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오늘날에도 이 행성만 이 아닌 밖을 향해 나가려는 충동은 아직도 우리들 마음 속에 자리잡고 지구 밖의 우주공간에까지 뻗어나가려고 하고 있다.
넓은 우주에 정착하는 엄청난 모험의 시작은 과학자들의 많은 협조와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들이 우주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
다른 세계. 즉 더 먼 우주로 나아갈 생각을 하면 달은 광산기지로 필요하고 화성은 거주지로 필요하다고 한다.
달과 화성의 거주지에 사는 사람들은 곧 익숙해지겠지만 내 생각으론 지구보다는 덜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빨리 질려버리고 편안함을 가지지 못할 것 같다.
화성에 가서 살날이 다가오면 과학기술도 발달해서 아름다운 경치와 자연을 만들어 낼수 있다고 해도 설사 자연 그대로인 지구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따라할 수 있을까?
화성과 지구는 분명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화성을 가지고 지구를 따라해도 완벽히 따라할 수는 없고 지구의 토양과 기후에 맞게 자라고 있는 식물들이 화성에 가서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열대지방에 사는 희귀한 식물들이 우리나라에서는 제대로 잘 자랄 수 없듯이 식물들은 조금만 기후가 변해도 자라는데 많은 불편을 겪…(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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