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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우주과학 우주과학

등록일 : 2010-07-27
갱신일 :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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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과학 우주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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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과학을 읽고

`우주과학` 은 어릴 때부터 궁금해하고 관심을 가졌던 것이다. 그래서 이번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우주과학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 보려고 한다.
나는 이 책의 첫 페이지를 열면서 놀라기 시작하였다. 처음부분에는 달에 대해서 나오는데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가 38만 킬로미터라고 하니 참 놀라웠고 사람들이 별이나 달을 따준다고 하는데 말도 되지 않는 것 같다 또 한가지 놀라운 것은 동양과 서양의 달 모양을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떻게 달 모양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다니......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또한 달에는 바다가 있다는데 물이 없다는 것이 무늬만 바다인 것 같고, 그런 바다가 많이 있다고 한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별에 관하여 자세하게도 길게 나와있다. 별에는 일등성에서 육등성 까지 있다고 하는데 일등성이 육등성에 6배의 빛이 더 나는 줄 알았는데 100나 더 밝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다. 그리고 더더욱 놀라운 것은 태양은 일등성에 약 천삼백억배나 밝다고 하는 것을 보고 너무도 신기하고 놀라웠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직녀성과 견우성은 칠월칠석날 밖에 볼 수 없는 줄 알았는데 그 다음 8월이 더 잘 보인다니 재미있는 일이다. 그리고 과학에 재능이 없는 사람들 외에는 별이 모도 하얀색인줄 알고있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모들 이들은 생각을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 이유는 별에도 형형색색의 색들이 있다는 것이다. 별의 온도가 높을수록 파란색으로 보이고 별의 온도가 낮아질수록 하얀색, 노란색, 오렌지색, 빨간색으로 변해간다고 하니 기회가 있다면 보고싶다. 그리고 밝기도 달라진다고 하니 별이란 나에게 신기한 존재이다. 세 번째는 여러 행성들에 대하여 나와있다. 행성의 순서는 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화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순서로 있다. 그리고 토성의 고리는 보이지만 목성과 해왕성의 고리는 망원경으로는 보이지 않는 다고 한다. 그리고 크레이터는 운석이 부딪친 자국인데 그럼 행성들에는 도대체 얼마나 많이 운석…(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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