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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우주의 불가사의를 읽고…… 감상문

등록일 : 2011-11-23
갱신일 :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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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불가사의를 읽고……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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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우주의 불가사의를 읽고……

나는 ‘아인슈타인의 꿈’이란 책을 읽고 싶어했던 터라 구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한 일주일동안 짬을 내서 서점을 다섯 군데 다니고 친구들에게도 부탁해 보았지만 구할 수가 없어 마지막으로 도서관을 가 보았지만 그 책은 벌써 누군가가 빌려갔다고 들었다. 결국 ‘아인슈타인의 꿈’은 나중을 기약하고 다른 책을 찾고 있던 중 이 책을 발견했다. 솔직한 마음으로는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은 없었으나, 이렇게 읽고 나니 다시 시간을 내어 읽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데 조금 많은 시간이 걸렸다. 우선은 내가 이런 책을 좋아하지 않고 접하지도 않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아서 이겠다. 하지만, 그림과 사진 또는 괄호를 많이 집어넣어 이해는 금방 할 수 있었기에 가장 결정적 이유는 모든 글의 끝을 의문으로 남겨두었단 말이다. 처음 두 세 편의 이야기는 그 의문을 그냥 지나쳤지만 점점 한 편 한 편 끝날 때마다 시간을 두고 의문에 대해 생각해 봤다.
대부분의 것들은 내 나름대로 결론을 내도록 했다. 하지만,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몇 가지 있다.
‘텍타이트는 도대체 어디로부터 오게 된 것’인지가 제일 대표적인 궁금증이다. 이 것은 전혀 감조차 잡히지 않는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다.
이런 궁금 중이 있는 한편 나 나름대로 설득력 있는 답이 나온 것도 있다. 그것은 ‘태양가까이를 돌고 있는 지구나 화성이 단단한 암석의 행성임에 비하여,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을 돌고 있는 목성이나 토성이 모두 다 부풀부풀한 이유’에 대한 생각 말이다. 이 다음 글에는 이 수수께끼를 푼다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노벨상을 타게 될 것이라 쓰여 있는데 ‘나도 기대해도 될까?’하고 웃음 짓기도 했던 것 같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현재 여름과 겨울을 비교해 봐도 알 듯이 여름에는 흙과 흙 알갱이 사이의 간격이 좁아져 단단하고 축소되고, 겨울에는 흙과 흙 알갱이 사이의 간격이 넓어져 부풀부풀하고 흙이 위로 솟아오른다. 이 것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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