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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우주의 비밀을 읽고 나서 우주의 비밀을 읽고 나서

등록일 : 2012-04-25
갱신일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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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비밀을 읽고 나서 우주의 비밀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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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비밀을 읽고 나서..

우주는 많은 비밀이 숨어있다. 그 중 태양이 비밀이 아주 많다고 한다.
태양의 지름은 지구의 약 109배 정도가 되고 무게는 33배가 된다고 한다.
넓이의 비해 무게가 작은 이유는 태양이 수소 (81.76%), 산소, 마그네슘, 질소, 탄소, 철, 나트륨으로 된 가스덩어리이기 때문이다. 태양이 이 처럼 가스인데 날아가 버리지 않는 이유는 워낙 크기 때문에 중력도 매우 크기 때문에 오므라들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
달의 중력은 지구의 6분의 1이다. 그러기 때문에 지구에서 있던 사람의 몸무게가 36kg라면 달에서는 6kg이다. 그리고 달의 온도는 무려 120도이기 때문에 무척 덥기도 한다. 그리고 달에는 공기가 없어서 아무리 큰 소리가 난다해도 소리가 안 나고 발자국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
금성은 두꺼운 대기와 구름으로 둘러 싸여 있다. 온도는 무려 470이다. 납을 놀일 만한 온도이다. 금성은 화성 다음에 지구와 제일 가까운 별이기도 한다. 중력은 0.8배로 지구와 약간 닮았다.
화성은 색깔이 붉은 색이기 때문에 옛날 사람들은 화성을 불길한 존재로 여기기도 했다. 하지만 난 붉은 색은 열정의 색이라 좋은데...... 아무튼 화성은 지구처럼 계절의 변화가 있다. 화성은 계절이 2가지 있는데 여름과 겨울이 있다. 그리고 화성에는 온통 붉은 돌과 흙만 있다. 지구는 1년이 365일이지만 화성은 687일이다. 화성의 지름은 지구의 절반이고 대기는 95%가 이산화탄소이다. 화성이 너무 무섭다고 생각했다.
목성은 아주 크고 온통 구름으로 덮여있다. 목성의 핵은 온도가 3만 정도인데 질량이 더 컸더라면 태양처럼 스스로 빛과 열을 내는 별이 되었을 수 도 있다고 한다. 나는 목성이 스스로 열이 내는 별이 됬으면 태양열 에너지를 2배로 받으니 좋을 텐데 너무 아쉬웠다.
토성은 띠로 둘러있는데 띠의 성분은 암석, 얼음 알갱이, 그리고 수 많은 별 부스러기라는 것을 새로 알았다. 토성의 무게는 물 보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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