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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우주의 탄생에서 종말까지 우주의 탄생에서 종말까지

등록일 : 2012-02-03
갱신일 : 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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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탄생에서 종말까지 우주의 탄생에서 종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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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탄생에서 종말까지

과학도서라...그것은 나에게 안 어울릴 듯 했다. 하지만 첫 장을 편 순간 나는 그 속에 빠져들게 되었다. 그 책이름은 ‘우주의 탄생에서 종말까지’이다. 아주 작은 소립자들의 세계에서 끝없이 넓은 우주의 비밀까지...이 책은 다양하고도 신비로운 소재로 처음 접하는 나에게 까 지 쉽게 다가와 주었다.
옛날 고대 수메르인 들이 생각한 우주는 땅이었고 둥근 하늘이 위에 있고 그 아래 해와 달들이 있었다. 물론 지금의 나로선 믿기 어려웠다. 그리고 팽창 우주론은 우주가 팽창하고있다는 사실인데 아인슈타인까지 끝내 인정한 사실이었다고 한다. 가모프의 ‘최초의 3분간’ 이라는 우주의 탄생 이론은 정말 흥미 있었다.
10조 분의 1센티, 내가 상상 할 수 없을 정도의 소립자의 세계를 접하면서, 지금까지 제일 작은 것은 분자로만 생각했던 내가 어처구니 없었다. 또 진공은 무의 상태가 아니라는 것 또한 나에게 놀라운 사실이었다. 진공에서 어느 한 곳에 에너지가 집중하면 반입자와 입자가 쌍으로 만들어져 다시 에너지를 내고 진공으로 돌아가기를 반복하는데 이때 나는 에너지는 입자의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성질로서 만들어지는 것이 원자 폭탄이나 수소폭탄 같은 것이 였음도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다.
또, 은하에서 알게된 사실도 많다. 난 우주에는 태양보다 큰 것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은 바보 같은 생각이었다.
별이 일생을 마치고 폭파할 때 태양의 30배 이상이 되는 것은 블랙홀이 된다고 한다.3-8배는 중성자별이 되는데 이것은 별이 어떠한 상태에 이르러 한없이 수축하다 폭파하면 생기는데 지름이 10km밖에 되지 않지만 질량은 지구의 30배나되는 신비로운 별이다. 거의 블랙홀과 비슷하게 볼 수 있다. 실제로는 차이가 나겠지만;;;;
이것 말고도 더욱더 신비스런 이야기가 가득하다! 다 말해주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로 흥미있고도 그만큼의 읽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 권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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