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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우주이야기를 읽고 우주이야기

등록일 : 2013-04-02
갱신일 :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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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이야기를 읽고 우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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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우주 이야기

내가 어제 읽은 우주 이야기라는 책은 나에게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해준 것 같다 우주 이야기라는 책은 여러 가지 행성들의 이야기나 보현산 꼭대기에 있는 18 미터나 되는 천문관측용 망원경에 대해 쉽고 재밌게 나와있다 보현산 꼭대기에 있는 큰 망원경은 저녁에만 사용한다고 한다 그래서 저녁이 되면 망원경이 보관되어 있는 돔의 뚜껑을 열어 그 안의 공기가 바깥 공기와 잘 섞이게 해준다 왜냐하면 낮 동안 따뜻한 햇볕을 받은 돔과 망원경은 해가 질 무렵이 되어도 따뜻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섞이면서 아지랑이들이 생겨 안 그래도 약한 별빛이 더 안보 인다고 한다 해가 지고 별이 보일 때 돔을 열면 이미 늦었다고 한다 망원경과 공기의 온도가 같아지려면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해야 볼 수 있다고 한다 금성은 날이 어두워질수록 더더욱 빛난다고 한다 금성은 다른 별들처럼 점으로 보이지 않고 길쭉한 모양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금성이 이렇게 보이는 이유는 지구보다 태양에 가까이 있어 금성이 안쪽에 있기 때문이다 금성은 유황으로 이루어진 두꺼운 대기가 있어 태양 빛을 노란색으로 반사시킨다 그래서 금성은 금색으로 번쩍번쩍 빛난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금성에게 동양에서는 샛별 서양에서는 비너스라고 이름을 주어 주었다 그리고 우리 태양계에는 물에 둥실둥실 뜨는 별이 있다고 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아름다운 고리가 있는 토성이다 지구의 750배나 되는 토성이 어떻게 뜨냐 하면 토성과 목성 같이 크기는 어마어마하지만 맷집이 별 볼일 없다 우리 지구를 우리가 잘먹는 달콤 달콤한 막대사탕 크기만 하다면 토성은 야구공 만하다고 한다 하지만 토성은 겉보기엔 크지만 고체핵을 빼면 모두 기체와 액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나는 평소에 독서라면 만화책이라 하여도 질색을 하는데 이렇게 책을 일고 감상문을 써보니 독서는 진짜 마음의 양식 같다 또 진짜로 아름다운 고리를 가진 토성이 진자로 물에 둥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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