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원자력과 에너지를 읽고나서 원자력과 에너지

등록일 : 2011-06-10
갱신일 : 2011-06-10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원자력과 에너지를 읽고나서 원자력과 에너지.hwp   [size : 25 Kbyte]
  151   3   500   1 Page
 
  100%
 
원자력과 에너지를 읽고나서 원자력과 에너지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원자력과 에너지를 읽고 나서

어린 새싹이 돋아나는 지금, 창가에 앉아서 만난 이는 아이작 아시모프 였다. 1920년에 태어난 그는 천문, 물리, 화학 등 일반 과학에 두루 뛰어났고, 훌륭한 공상과학 소설가로 손꼽히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과학에 대한 지식이 없었던 나 또한 깊은 감명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전혀 알지 못했던 에너지의 신비스러움이 그대로 나타나 있었다.
처음에는 자신 자신의 힘만을 에너지로 사용했던 사람들이 점차 고도의 과학 기술이 극도로 발전되자 새로운 에너지들을 탄생시켜 가고 있다.
처음에 쓰인 연료는 나무나 식물에서 뽑아낸 기름이라고 한다. 그러나 점점 인구가 늘어나면서 더욱 많은 연료가 필요해 진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석탄이나 석유, 천연 가스 등의 새로운 연료가 생겨났으나 그 양은 한정되어 있다고 한다.
이렇듯 석유를 비롯한 수소, 탄소 원자들도 쓰기에는 너무 위험하고 양이 한정되어 있다. 나는 “자연을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계속 쓸 수 있는 연료는 없을까?” 하며 한 장 한 장을 넘겨보았다.
태양에너지! 바로 태양에너지가 있었던 것이다. 요즘은 태양열 집이다, 목욕탕이다 해서 주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것을 왜 몰랐을까?
태양열은 인간뿐만 아니라 식물에게도 필요한 많은 것을 제공해 준다. 하지만 태양에너지에도 문제점이 있다. 태양에너지를 전 세계가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위에 무수히 많은 집열 판을 늘어놓아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해결책은 있었다. 바로 우주였다. 넓은 우주에 집열판을 이어서 적도부분에 띄어두면 태양 에너지를 온 세계가 쓸 수 있지 않을까? 정말인지 과학과 우주는 잠재된 능력과도 같은 존재 인 듯 하다.
이 책은 내가 마치 아이작 아시모프가 되어 머나먼 나라를 여행하듯이 너무나도 흥미진진하였다. 나도 아이작 아시모프처럼 깊고, 넓은 생각을 길러서 탐구하는 학생이 되어야겠다. 또한 나는 과학에 좀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올바…(생략)



∴Tip Menu

과학도서원자력과에너지를읽고나서원자력과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