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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유리와 한별이에게 별과 별자리를 읽고 별과 별자리

등록일 : 2010-06-23
갱신일 : 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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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한별이에게 별과 별자리를 읽고 별과 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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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한별이에게 (편지감상문)
‘별과 별자리’를 읽고

유리와 한별아 안녕?
나는 끝없이 넓은 우주. 그 속의 태양계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릴 만큼 가장 아름다운 지구의 한국이라는 곳에 살고 있는 ______라고 해. 나는 매일 밤 창 밖의 밤하늘을 자주 보곤 해. 검은 물감을 뿌린 것처럼 짙은 밤하늘에 수놓은 듯 총총히 빛나는 별들을 많이 보게 된단다. 그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볼 때면 내 마음속에도 저 하늘처럼 총총한 별들로 가득 차 있는 것 같애. 그 별들을 넋을 잃고 바라 볼 때면 별들에 대한 여러 가지 호기심과 궁금증을 가질 때가 많아. 나는 예전부터 너희들처럼 과학에 무척 관심이 많았어. 생활 속에서 많은 일들에 관해 궁금증이 생기면 먼저 과학 책을 읽게 돼. 책은 내가 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고 일깨워 주는 선생님 같기 때문이야. 나도 예전부터 별과 별자리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았어. 그 궁금증들이 내 머리 속에 하나씩 자리잡고 있어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해결책을 찾아보던 중 이 책을 읽게 된 거야. 나도 앞으로는 여러 가지 과학 책을 많이 읽어서 너희들 못지 않게 과학에 자신 있는 아이가 되도록 노력할게.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별에 대한 궁금증들은 더욱 많이 생겼을 거야. 나는 별들이 작은 줄만 알았는데 태양보다 더 큰 별이 있다는 걸 알고 놀랐어. 별이 지구와는 너무 멀리 있어서 태양보다 큰 별들이 작은 줄만 알았는데 태양보다 더 큰 별이 있다는 걸 알고 놀랐어. 별이 지구와는 너무 멀리 있어서 태양보다 큰 별들이 작은 점으로만 보인다는 사실에 놀랄 수밖에 없었어. 그리고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이 태양과 마찬가지로 스스로 빛을 내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 이렇게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주는 과학 책을 읽으면서 나는 점점 과학의 신비에 빠져들었고 도중에 책을 덮을 수가 없었어. 별들도 태양처럼 불덩이라는데 믿어지지가 않았어. ‘그렇게 아름다운 별들이 불덩이라니.....’ 불덩이인 별이 지구에 떨어지기라도 하면 어떻게 될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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