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를 읽고 독후감

등록일 : 2010-05-11
갱신일 : 2010-05-1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를 읽고 독후감.hwp   [size : 27 Kbyte]
  41   0   500   1 Page
 
  _%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를 읽고 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유전 의학 등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는 요즘. 우리는 편리함과 동시에 여러 가지 문제점과 골칫거리도 함께 안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며, 또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겠는가? 나는 이번에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책을 보고 작게나마 도움을 얻었다. 특히 나는 복제에 관해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윌리엄 박사는 무려 277회의 실험 끝에 최초의 복제양 돌리를 1996년에 탄생시켰다. 당시 신중한 과학자들은 양의 복제는 성공했지만 다른 포유동물이 같은 방법으로 복제될 수 있을 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시했다. 하지만 돌리가 탄생한지 불과 5년도 지나지 않아 과학자들의 부정적 시각은 사라지고 말았다. 양 외에도 소, 원숭이, 쥐 등 다양한 동물 복제가 곳곳에서 탄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복제란 이미 성장한 생물로부터 이와 똑같은 개체를 생산하는 일을 말한다. 그러니 이론적으로는 각 분야의 훌륭한 인물들을 선택해 복제할 수 있다. 또 복제 술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되살려 내는 일에 쓰이기도 한다. 1999년 12월 말경 황우석 교수는 멸종위기에 처한 백두산 호랑이를 복제해 2000년 중에 태어나게 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 후 황우석교수는 용인 에버랜드에서 사육되고 있는 백두산 호랑이로부터 체세포(귀의 피부세포)를 얻어 실험을 성공시켰다. 이는 정자와 난자의 만남이 아니라 핵이 제거된 빈 난자에 체세포를 융합한 후 키워내는 방식이다.
또한 복제술의 가치는 생명공학의 또 다른 첨단기술인 형질 전환 기술과 만날 때 더욱 빛을 발한다. 현재까지 체세포를 얻은 동물은 어디까지나 <자연산>이었다. 하지만 형질 전환 기술을 통해 우수한 유전자를 이식한 동물이 태어났을 때, 이 동물을 다시 복제한다면 인간에게 훨씬 유용한 동물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이 세계에서 복제 기술은 얼마나 될까?
한국이 세계에서 동물을 가장 많이 복제하는 나라로 떠오를 날이 멀지 않았다. 2000년 3월 17일 농림부산하 농촌진흥청…(생략)



∴Tip Menu

과학도서유전자가세상을바꾼다를읽고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