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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유전자가세상을바꾼다를읽고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등록일 : 2012-08-19
갱신일 : 20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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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가세상을바꾼다를읽고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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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몇 년 전부터 우리 사회에서 유전자, DNA, 게놈 등이 듣도 못한 이름들이 몇 년 전부터 계속 우리의 입에 오르고 귀에 들리고 있다.
처음 이 이름들을 들었을 때는 그냥 무심히 넘겨는 데 요즘 따라 부적이나 사회문제로까지 붉어지면서 많은 사람이 관심이 집중되어있다. 특히 과학에 관심이 없는 나로 써는 아직까지도 생소한 말로만 들리는 것을 사실이다.
근데 이 책을 읽으면서 몇 가지 부분에서 흥미를 갖는 것도 있었다.

동물과 동물의 심장을 교체하는 것이었다. 어떡해 보면 징그럽기까지 한 이일은 우리는 지금 하고 있다. 이일이 성공만 하면 심장이 좋지 안아 겪고 있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해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불치병으로 고생하고있는 우리 주위사람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흥미 있는 점을 발견했다. 나는 인간이 동물에게 신장을 이식 받는다면 그래도 인간과 제일 비슷하다고 말하는 원숭이과 동물이 이식 할 줄 알았는데 아주 예외인 동물인 돼지가 우리인간과 제일 비슷한 심장구조를 갖고있다고 , 그나마 바이러스 위험이 제일 낮다 고한다. 돼지의 심장을 내 심장에 이식하는 건 좀 꺼립 직하다.
그래도 죽어 가는 사람들 위해 많은 연구를 해야겠다.
그리고 내가 제일 흥미를 갖고 있는 복제였다. 나는 과학에는 별로 흥미는 갖고있지 않지만 뉴스에서 복제에 관한 이야기만 나오면 관심 갖고 보는 편이다.
특히 인간복제에 대해 나도 모르게 흥미를 갖고 있다. 요즘 이 문제 때문에 사회에 반응이 심각하다. 인간존엄성과 과학의 발달로 많은 문제를 갖고 토론하고 있다.
나는 솔직히 인간복제에 대해 부적절한 생각이다. 내 옆에 또 다른 내가 있다면 보고만 있어도 끔찍할 꺼 같다. 그리고 자신의 병을 고치기 위해 다른 일부러 다른 사람을 만들면서 까지 는 살고 싶지 않은 것이 솔직한 나의 심정이다. 생각해보면 인간복제도 하나의 사람의 이기주위라고 할 수도 있다.
근데 나는 다른 건 다 반대지만 DNA에 대해서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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