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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유전자들의 전쟁을 읽고 유전자들의 전쟁

등록일 : 2010-12-25
갱신일 : 201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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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들의 전쟁을 읽고 유전자들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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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이 책을 골랐을까 라는 의문과 함께 시작하겠다.
자연은 결코 순수하지 않았다. 그러나 과학은 자연의 생물계가 아주 혼란스럽고 부도덕하게 보일지라도 스스로 태어나고 빚어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연구하고 진실로 받아들여야 한다. 여기에 사상으로 읽어 씌우는 일은 하나의 비과학적인 넌센스일 뿐이다. 자연 자체와 문화적 구속은 구별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동물에 따라 공격형다운 생식 활동을 세부 순서에 끼여있는 프로그램의 일부가 되어 있어 보고 배운적이 없는데도 생득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이라는 점이 밝혀진 것이다. 문제는 사람에게도 이러한 공격행동을 타고난 본능으로 보아야 하는데 있다. 그러나 인간만이 프로그램을 다시 프로그램화 할 수 있는 유일한 능력자라는데 기대를 걸어야 한다.
놀이에 어떤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나, 이러한 놀이가 여러가지를 연습시키는것 같다. 또 놀이는 주위를 탐험하고 익숙하게 함으로써 장차 어떤 위험에 부딪 쳤을때 해결 할 수 있는 능력과 예비 지식을 갖게한다. 그리고 춤을 통해 의사 전달을 하는 동물은 벌과 소금쟁이등이 있고 냄새에 의한 의사 소통은 개미나 기타 곤충들이 있다. 또 돌고래나 박쥐처럼 초음파로 의사 소통을 하는 생물도 있다. 현대 과학은 이러한 절묘한 의사 소통의 방식도 결국엔 변이와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의 산물이라고 한다. 또한 생물들을 살아남기 위해 속임수를 쓴다. 이러한 것을 생존과 번식의 안전을 도모하는 것이다. 생물들은 갖가지 기만 작전을 자연의 도처에서 그리고 종, 개체, 세포, 분자등 여러가지 생명체의 수준에서 무수히 보고있다.
모든 생물들을 각자 일정한 공간을 차지하고 산다. 그러나 동물들에게 적의 배분이 공평하게 일어나지 않는다. 일부는 늙거나 병든 동물의 자리를 뺏거나 몰래 잠입해서 산다. 그러나 이러한 동물의 텃새 행동이 오늘날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한다. 이러한 것은 우리가 정계에서 보는것과 비슷하다. 동물계에서 보는 이와 같은 계층제를 인간 사회에 적응하여 어떠한 제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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