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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유전자로부터 메세지를 얻다 유전자로부터 메시지를 받다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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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로부터 메세지를 얻다 유전자로부터 메시지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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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로부터 메시지를 받다 < 책을 읽고..

현재 우리들은 TV나 다른 대중매체를 통해서 유전자 연구로 성공한 사례를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복제 양 `돌리`나 유전자 조작을 통한 여러가지 식물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도대체 유전자가 뭐기에 사람들은 그것으로 이처럼 신기한 일들을 성공할 수 있는 것일까?
그래서 평소에 궁금증이 있었던 나는 유전자에 대한 내용을 정해서 읽어보기로 하였다.

유전자란 생물체 개개의 유전형질을 발현시키는 것인데 이것의 크기는 매우 작다고 하다.
그러니까 1mm의 오십만분의 일 정도. 아마 상상으로도 그리기 힘든 크기일 것이다.
이렇게 작은 유전자가 내 몸에서 나의 생활 전체를 나와 같이 하고 잇는 것이다.
내가 파란 눈이 아닌 것도 내가 잘 우는 이유도 모두 유전자 때문이라니 놀랍지 않은가?

유전암호를 써놓고 그것을 정연하게 작동시키는 존재, 우리가 알 수 없는 존재를 이 책에서는
`섬씽 그레이트`라고 하는데 인간은 모두 이 `섬씽 그레이트`의 차용물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모두 유전자에 의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행복하고 좀 더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유전자를 생동감 있게 해주어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여기에서 많은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유전자라고 하면 나와 관계없는 이야기, 저 학자들이 연구 하는 것 등으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나와 유전자는 밀접하게 아니 원래부터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던 것이다.
우리가 살면서 기쁘고 슬픈 것은 다 유전자의 따른 것이고 내가 좋으하는 것 싫어하는 것이 있는
이유도 유전자가 활동하므로 생기는 것이었다. 그래서 유전자에 쓰여있는 대로 충실하게
`더욱 자기답게` `더욱 자연스럽게` `더욱 생동적으로` 살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유전자에 쓰여진 대로 충실히 사는 것일까?

이 책에서 나는 이런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 나가야 할지 조금은 알 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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