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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유전자로부터의 메세지를 읽고 유전자

등록일 : 2013-04-04
갱신일 :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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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로부터의 메세지를 읽고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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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로부터의 메시지’ 라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겠지만 이 책은 ‘유전자’의 중요성과 유전자가 지닌 무한한 비밀의 세계에 다가가는 내용의 책이었다. 나는 그 속에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생각했을까?
“쥐 심장은 1분에 650번 뛰기 때문에 뛰는 소리는 안 나고 웅얼거리는 소리가 난대”
유치원에 다니는 꼬마아이가 해준 저 말이 생각날 때면 내 왼쪽 가슴에다 오른손을 올려놓는다. 과연 내가 숨을 쉬고 있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미세하게 쿵쿵 뛰고있는 심장박동에 의심이 가 다시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왼손 손목 위 에 올려놓는다.내 심장은 1분에 77번 뛰고 있다. 쥐의 1/9 되는 속도로 뛰고 있는 셈이다.
심장을 1분에 77번 뛰게 하는 것도 심장 박동에 의해 밀려나온 혈액을 온몸에 보내 혈압이 동맥에 나타나 심장처럼 콩콩 뛰게 하는 것도 더 예를 들면 손톱이 나야할 할 부분에 손톱이 나야 하는 부분에서는 손톱을 만들고, 머리카락이 나야 하는 부분에서는 머리카락을 만든다. 우연히 손톱이나 머리카락 또 심장이 뛰는 것이 아니라 제어를 지시하는 사령관! 유전자에 의해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얼룩 송아지의 가사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엄마소가 얼룩소라 얼룩 송아지라는 내용이다.
아주 당연한 이야기다. 또한, 예로부터 ‘부전자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는 이야기가 있다. 자식이 부모를 닮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다.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은 이러한 자연의 범주를 벗어날 수 없다. 호랑이가 고양이과라고 절대 결코 고양이를 나을 수 없는 법이다.
아무리 시대가 변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유전자의 손바닥에서 벗어날 수 없는 손오공에 불과하다. 사람의 자식은 사람이며, ‘지원’ 은 죽을 때까지 `지원‘ 인 것이다.
아무리 키가 커져도 3,4 m 가 되지 않으며, 100M을 9초에 달릴 수 는 있지만 3,4 초에 달릴 수는 없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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