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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이백살을 맞은 사나이 독후감 이백살을 맞은 사나이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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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살을 맞은 사나이 독후감 이백살을 맞은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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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살을 맞은 사나이’를 읽고


‘ 과학 소설... 미래과학... 과학...’ 이렇게 난 약 2시간 동안이나 인터넷을 이잡듯 뒤졌다. 그 결과 아이작 아시모프라는 사람이 쓴 공상과학 소설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내가 들어간 인터넷 사이트에는 아이작 아시모프라는 사람이 쓴 소설들이 단편부터 중편까지 모두 있었다. 그중에 내 눈에 확 들어왔던것은 바로 ‘이백살을 맞은 사나이’ 였다. 그곳을 한번 죽 훑어보니 이 소설은 영화로도 만들어 졌던 것 같았다. 영화로 나왔단 점도 그렇고 제목이 인상적이어서 난 그 첫장을 조심스레 넘겨보기 시작했다.
로봇이 아직 흔치 않은 때 마틴가에 한 로봇이 팔려 갔다. 그 로봇이 간 집에는 자기를 산 주인의 딸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 두명이 있었다. 그는 그녀들을 큰아씨 작은 아씨라고 불렀다. 언젠가 세월이 흘러 이 로봇이 그녀에게 마님이라고 부르려고 했었지만 그녀는 끝까지 자기를 작은 아씨라고 부르라고 했다. 그가 팔려오고 나서 그는 그 집의 살림을 도맡아 하게 되었다. 설거지서부터 청소까지... 난 우리 집에도 이런 로봇 하나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참, 이 방금 팔려온 로봇이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바로 앤드류 였다. 앤드류 마틴... 작은아씨가 그를 처음으로 그렇게 불렀다. 앤드류는 작은 아씨가 아는 남자의 이름이었는데, 그 당시 그녀는 글을 잘 알지 못했고 그녀의 가족들도 마땅한 이름이 떠오르지 않았는지 그렇게 불렀다. 그 로봇, 아니 앤드류는 그렇게 몇 달 동안 아주 충실하게 자기에게 주어진 임무를 해나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큰아씨가 생일 선물로 받은 예쁘게 조각된 상아 목걸이를 받는 것을 보고 부러워하는 작은 아씨에게 나무로 조그만 조각을 새겨 주었다. 작은 아씨는 그에게 그 조각를 받고 신이 나서 자기 아빠에게 자랑을 하러 갔다. 하지만 마틴 씨는 그것을 믿지 않았다. 그가 여태까지 봐오고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을 로봇은 절대로 사람처럼 창조적인 생활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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