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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인간의 진화 독후감 인간의 진화

등록일 : 2011-03-10
갱신일 :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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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 독후감 인간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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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

지은이 : 도널드 요한슨

인류의 시작은 어느 곳인가? 참 풀기 애매한 문제이다. 우리는 우리의 조상이 누군지도 모르는 채 이 세상을 산다고 생각하니 참 우스운 일이다. 기독교인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셨다고 생각하고 무교인 사람은 조물주가 사람을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과학자들은 인류는 진화가 되어왔다고들 한다. 과연 무슨 말이 맞는 것일까?
우리는 사회시간에 인간의 순서를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시작한다. 아니 이것을 발견하기 전에 진화라는 말을 꺼낸 다윈! 그에 의해서 과학계의 큰 지진이 일어난다. 인류가 진화를 했다면 그 진화의 처음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과학자들은 제각각 자신들이 발굴하여 이름을 짓는다. 자기들 마음대로 말이다. 살아가는데 뭐 이쯤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생활에서 우리의 진실된 모습을 찾을 수 있다. 지금도 우리는 서로를 밟으며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고 한다. 이 모습은 고대의 조상인 호미니드에서도 볼 수 있다. 고대의 우리 인간들은 그야 말로 무자비한 육식동물과도 같았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호미니드의 한 종류라고 하는데 호미니드는 도데체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도 유인원(고릴라, 침팬지류)도 아닌 존재라고 한다. 그 육식동물에서 머리만 커진 모습이 인간이라고 한다. 우선 호미니드에 관한 중요한 화석들을 발견한 네사람을 알아보면, 네안데르탈인을 발견한 풀로트, 자바인을 발견한 뒤부아, 오스트랄로 로피테쿠스 로부스투스를 발견한 로버트 브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니카누스를 발견한 레이먼드 다트가 있다. 사람들은 정말 자기중심적이다. 자신이 발견하지 않은 화석은 무시를 해버린다. 그의 예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니카누스를 발견한 다트는 고고학이나 지질학으로 유명한 이가 아니라고 당대의 최고의 과학자인 케이스 등은 그의 화석을 무시해버리는 바람에 다트는 자신의 화석이 증명될 때까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다른 과학자들도 마찬가지였다. 정작 중요한 화석인 타웅베이비에는 관심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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