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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자동차 과학을 읽고 자동차에대해

등록일 : 2011-05-22
갱신일 : 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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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과학을 읽고 자동차에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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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현대인의 필수품, 자동차
"자동차 과학`을 읽고

약 20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말과 소등 동물들이 화물의 운반을 담당했었지만, 지금 이런 동물들로 짐을 옮긴다고 한다면, 바보 취급받을 것이다. 병들지도 않고, 아파서 쓰러지지도 않는 기름만 주면 묵묵히 달리는 동물 바로 자동차가 있기 때문이다. 그 후 자동차는 계속 발전과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 우리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일상생활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 자동차에 대해서 내가 아는 것은 얼마나 될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별로 알고 있는 것도 없었다. 뭐 외국차 이름 몇 개, 회사 몇 개, 모양들의 특징등...
내가 아는 것들이라곤 결국 외적이고 사소한 것에 불과했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읽고 자동차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알아보기로 하였다.
최초의 자동차는 무엇이었을까? 1480년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태엽을 동력으로 하는 자동차를 구상하였다. 그러나 말 그대로 구상일 뿐 만들지는 않았다. 실제 제작한 자동차 1호는 1765년 증기기관을 이용해 퀴뇨가 만든 시속 3㎞의 3바퀴 수레였다.
‘시속 3㎞?’
사람이 걷는 속도가 약 시속4~5㎞라고 하는데 시속 3㎞는 사람이 걷는 것만도 못하다는 소리다. 느린데다가 앞의 증기기관이 너무나 무거워서 방향을 바꾸는데 무척 힘이 들었다고 한다. 결국 이 최초의 자동차는 퀴뇨의 시운전 도중 사고를 낸 뒤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고 한다. 만약 내가 이 현장에 있었다면 어땠을까? 아마 무척이나 웃었을 것이다. 말없이 가는 마차라고 해서 구경나왔는데, 말이 뛰는 속도는커녕 사람이 걷는 것보다도 느리니 얼마나 웃었겠는가?
가끔 비포장 도로를 지나다보면 웅덩이에 차가 빠져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된다. 하지만 어떤 차들은 웅덩이를 무시하며 힘껏 달리는 차가 있기도 하다. 그렇게 무시할 수 있는 힘쎈 차 바로 지프차이다. 지프차와 승용차, 어찌 보면 크게 다른 게 없어 보이지만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다. 바로 2륜구동과 4륜구동의 차이! 보통 승…(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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