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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장난꾸러기 돼지들의 화학피크닉을 읽고 화학피크닉

등록일 : 2013-01-22
갱신일 :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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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돼지들의 화학피크닉을 읽고 화학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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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돼지들의 화학피크닉을 읽고-

난 책을 읽을 때 소설 종류를 주로 읽고 과학서적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과학서적은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이번 방학과제를 통해서 화학에 대한 지식을 좀 더 쌓을 수 있었고 흥미로운 사실들도 많이 발견하게 되었다.
내가 읽은 책은 「장난꾸러기 돼지들의 화학피크닉」이란 책이다. 난 과학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화학과 생물은 좋아하는 편이라서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차례를 훑어보면서 몇가지 흥미로운 주제들을 찾을 수 있었다. 그래서 좋아하진 않아도 어느정도 호감을 갖고 일겍 되었는데 그 중에서 내 눈에 가장 눈에 띄었던 건 “감기의 특효약 닭고기 수프”라는 주제였다. 내가 꽤 감명깊게 읽은 책 중에도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라는 책이 있는데, 외국에서는 감기에 걸렸을 때 닭고기 수프를 먹으면 빨리 낫는다는 사실만 들어본 적이 있을 뿐 그게 도대체 화학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매우 궁금해졌다.
책에 써있기론 닭고기 수프에 들어있는 뉴트로필이 백혈구 세포들의 운동을 억제하여 항바이러스의 활동을 억제시키기 때문에 염증이 줄어든다고 했다. 그러나 나로선 뉴트로필이 뭔지, 항바이러스가 뭔지도 전혀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이 내 눈길을 돌렸다.
1870년대 후반에, 마이애미의 한 병원에서는 특이한 실험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 실험은, 실험 지원자 15명의 코에 점액제거속도 센서를 장착한 후 닭고기 수프를 먹이는 것이었다.
닭고기 수프의 양념에는 마늘과 고추, 칠리 등이 들어가는데 마늘의 알리신, 고추의 페피린, 칠리의 캡사이신이라는 물질이 점액의 흐름을 촉진하기 때문에 콧물이 빨리 흘러나오게 된다. 결과적으로 닭고기 수프를 먹으면 닭고기 수프에 들어간 양념이 콧물을 촉진시켜서 콧물을 흘리게 되므로 감기가 빨리 낫는다, 는 것이었다.
이 결론에는 우리의 코가, 인체의 다른 부분보다 4°C정도 체온이 낮기 때문에 감기바이러스가 있을 수 있는 좋은 환경이란 가정도 필요하다. 또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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