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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장열실을 읽고 장영실

등록일 : 2009-11-24
갱신일 : 20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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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열실을 읽고 장영실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예로부터 우리 나라에는 장군과 정치가 등의 이름을 남긴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과학으로 이름을 남긴 사람은 별로 없다.
이것은 과학을 중요시하지 않았던 우리 나라의 사회 풍조 때문이다. 이렇게 과학에 대한 인식이 부족할 때 영원한 과학의 빛을 남긴 위인이 장영실이다.
나는 평소에 과학의 아버지 위대한 발명가인 조선 초기의 인물 장영실을 존경했고 장영실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장영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장영실은 기생의 아들로 태어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다 보니, 자기 혼자 노는 것에 익숙해져서 장영실은 자연과 더불어 놀게 되었다.
내가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는다면 매우 쓸쓸하고 외로울 것이다. 하지만 장영실은 외로움을 꿋꿋하게 이겨 낸 것이 자랑스럽다.
그러한 장영실은 동물이나 곤충과 식물에 관한 관심이 매우 많았다. 장영실은 커 가면서 생각하는 힘이 강해졌다.
그가 열 살이 되던 해...
장영실은 기생의 아들이기 때문에 관기에 끌려가서 일을 해야 했다. 그 때의 어머니의 마음은 무척이나 아팠을 것이다.
어느 날...
관기의 마님이 망가진 자물통을 버리시는 것을 보고 장영실은 자신이 고치겠다고 나섰다. 장영실은 요리조리 보며 하나 하나씩 잘 고쳐 나갔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어느새 새것과 다름없게 되었다. 장영실은 이 때부터 칭찬도 많이 받고, 동네에 소문이 좌좌하게 되었다. 이때 장영실은 기분이 무척 좋았을 것이다. 칭찬 받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나 또한 칭찬 받는 것을 좋아한다. 칭찬을 받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덧 장영실이 열 여섯 살이 되던 해 여름.
장영실이 살고 있는 마을에는 비가 안 내려 벼들이 모두 말라죽을 형편이었다. 이것을 본 장영실은 어떻게 하면 식물들이 말라죽지 않을 것에 대한 생각과 연구에 깊었다.
나도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생각과 연구 끝에 가뭄을 면하게 한 장영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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