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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장영실을읽고서 장영실

등록일 : 2010-02-05
갱신일 :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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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을읽고서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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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장영실의 발명품은 정말 신기하고 돈으로도 살수 없는 그런 것으로서 해시계인 앙부 일귀와 천평 일귀, 정남 일귀, 현주 일귀, 대간의, 소간의 갑인자, 옥루, 물시계 등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을 발명했습니다. 이러한 그는 정말 훌륭한 과학 공부를 하여서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장영실은 동래현 관기의 아들로 태어나서 밖에 나가서 놀고 싶지만 동네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할까봐 방 안에만 있어야 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장영실은 과학에 천제적인 면을 볼 수 있는데 그 예로는 방 안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점점 커져 점심때는 가장 커지고, 그 후로는 점점 작아진 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무토막을 깎아 팽이나 활, 썰매를 만들어 주위 사람들을 놀래 켰습니다. 이러한 장영실의 솜씨를 못 믿는 사람도 있었으나 아무튼 모두가 그의 솜씨에 감탄하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자영실의 관기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관가에 종이 되어야 했습니다. 어린나이에 어머니와 헤어진다는 것이 슬펐지만 어쩔 수 없이 눈물을 훔치며 관가로 향했습니다. 관가에서도 장영실의 솜씨를 알고는 현감에게 칭찬을 받아 그리운 어머니를 자주 어머니를 뵐 수 있었습니다.
세종대왕 또한 장영실의 실력을 인정하여 상의원 별좌라는 벼슬을 주었습니다. 어쩌면 장영실이 관가에 온 것이 다행인 것 같습니다. 물론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떨어져 있다는 것이 슬픈 일이지만 종이 아닌 왕을 담당하는 관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장영실은 왕에게 감사한 마음에 굳은 결심을 하며 열심히 일 해 보겠노라고 다짐했습니다.
여러 가지 발명으로 감탄을 많이 받게 된 장영실은 호군이 되었습니다. 장영실은 잠도 자지 않고, 먹지도 않으며 몸을 아끼지 않으며 열심히 발명하는데 열중했습니다. 거듭 자영실은 상호군이 되었습니다. 물론 그에게도 중간에 실현이 왔습니다. 세종대왕의 가마가 부서져 옥에 갇히는 일도 있었으나 위대한 발명가인 장영실은 잊지 못할 과학자로 우리 머릿속에 있기를 바랍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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