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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재미있는 과학탐험을 읽고 유리에대해 과학독후감

등록일 : 2012-07-25
갱신일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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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탐험을 읽고 유리에대해 과학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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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유리를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였기 때문이다. 유리는 우리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없어서는 안 될 물질이다. 각종 전구에도 쓰이고 유리창을 만들 때, 또 각종 병 제품, 그리고 유리컵을 만들 때 도 쓰이는 유리. 만약 유리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 정말 상상하기도 싫다. 그리고 투명한 유리창을 보면서 저 유리는 어떻게 만들까? 궁금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래서 도서실을 돌아다니며 이 궁금증을 풀어줄‘재미있는 과학탐험’이라는 책을 읽었다.
중요한 유리이니 만큼 유리발견의 전설도 재미있다. 이 유리는 페키니아 인들이 발견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페키니아 지방을 비옥하게 만드는 베르스강은 많은 토사를 나르고 이것이 하구에 가라앉아 좁고 긴 모래톱을 만든다. 거기에다 바닷물이 끊임없이 모래를 씻어 흰모래만이 남아있다, 이곳이 페키니아인 들의 유리발견의 무대가 되었다. 어느 날, 천연소다를 실은 배가 좁고 긴 모래톱에 상륙해 식사준비를 하였다. 하지만, 돌이 없어 소다 덩어리를 가져와 모닥불을 피웠는데 투명한 액체가 흘러내렸다. 이 액체가 바로 녹은 유리이다. 이렇게 유리는 우연한 곳에서 발견되어, 페키니아 사람들의 노력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매력 있는 물체로 만들어져 갔다. 이렇게 노력하여 새로운 물질을 만든 페키니아 사람들이 존경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유리도 단점이 하나있다. 그것은 쉽게 깨진다는 점, 깨지지 않는 유리를 만드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 내게 깨어지지 않는 유리가 있다는 것은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티베리우스가 나라를 다스리던 때 로마로부터 추방된 건축자가 아름다운 유리컵을 만들었다. 이 유리컵은 충격을 가하면 깨지는 일반 유리컵과는 달리 단지 오목하게 들어가는 깨지지 않는 유리였다. 이것을 본 티베리우스는 칭찬을 커녕 오히려 그런 유리를 만든 건축자를 죽이라고 명령하였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구리, 은, 금값이 떨어지고, 그렇다면 금을 쓰레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 날 것이다. 이런 이유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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