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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재미있는 물리상식 재미있는 물리상식

등록일 : 2013-03-11
갱신일 : 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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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물리상식 재미있는 물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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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물리상식

처음 제목부터 교과서 밖이니까 뭔가 교과서에선 배우지 못한 새로운 것을 배울수 있겠구나하는 마음에 흥미로운 마음으로 첫페이지를 열었지만 마음속에는 물리는 어렵고 복잡하다 라고 생각으로 흥미 반, 우려 반으로 이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수학을 공부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고 10, 100, 1000을 사용 하였다. 그러나 옛날에는 0 이 없고 1,2,3,4,5,6,7,8,9 밖에 없어서 0을 만들려고 뼈 빠지게 노력한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뿐이다.
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쯤으로 기억이 나는데, 그 때 책을 읽고 녹음해오라는 숙제가 있엇다. 나는 열심히 읽고 녹음을 하고 내 목소리를 듣는 순간, 테이프를 잘못 넣었나? 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난 5섯 번도 넘게 책을 읽고 녹음하고 했지만 마찬가지 였다. 왜 그럴까? 라고 항상 궁금하였지만 딱히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그러나 이책을 읽고 나서 알았다. 그 이유는 소리를 전달해 주는 물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직접 말하는 것은 공기를 매게로 하고 있는데 녹음을 하면 매게체가 달라지니깐 소리가 달라지는 것이다. 이 것의 원리를 알면서 흐뭇해 하고 있을 때 또 나에게 반가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사실 노래를 잘 못 불른다. 그래서 난 항상 노래를 잘 부르고 싶었다. 그런데 오늘 노래를 잘 부를수 있는 장소를 발견했다. 노래방이 아니라 목욕탕 이었다. 내부 타올을 반사율이 우수한 물질로 하기 때문에 음량이 풍부해 진다고 한다. 음악 가창시험 볼 때 목욕탕에서 봤으면 하는 소망이다.
그리고 난 유리의 성질을 듣고 깜짝 놀랐다. 그동안 유리가 왜 잘깨질까? 라고 가끔씩 생각하였는데 유리는 겉표면만 고체이고 속은 액체라고 한다. 놀랍다. 무정형 물체라 가능하다고 하는데...... 믿기 힘들다. 그래서 유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아래쪽이 두꺼워 진다고 한다. 어떻게 무정형 물체가 있는 것이 가능할까? 또 이런 무정형 물체는 어떻게 만들까? 모든게 의문 투성이다.
난 처음에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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