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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재미있는 물리상식을 읽고 재미있는 물리상식

등록일 : 2011-04-15
갱신일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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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물리상식을 읽고 재미있는 물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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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재미있는 물리상식”를 읽고

평소에 과학을 싫어하는 나로써는,『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재미있는 물리상식』 이라는 책을 처음 봤을 때, 사실은 별로 반갑지 않았고,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하지만 처음 본 이 책에서 내 관심을 끄는 것이 하나 있었는데, 재미있는 제목의 차례 부분이었다.
“마녀 사냥”,“내 목소리가 아닌데”,“악덕 사채업자의 최후” 등은 내 관심을 특히 많이 끌던 제목들이었다.
낙하시간과 중력에 관한 이야기였던,“마녀 사냥”에서 마녀라고 자백 할 때까지 고문을 시켰다던 내용은 잔인함 그 자체였다.
고문 기술자들이 스트러페이도우라는 고문을 시킬 때에는 그냥 줄에 묶인 상태로와, 등 위에 쇠뭉치가 올려진 상태로 도르레에 연결하고 잡아당겼다가 놓아서 떨어뜨렸는데, 두 상태의 낙하 시간은 동일 하다는 것을 알고 신기해 하기도 하였다.
“내 목소리가 아닌데”에서는 내 음성을 인체 내부의 장기통로를 통해서 듣는 나와 공기전달에 의해서 듣는 상대방이 서로 조금씩 다르게 듣는다는 사실도 알 수 있게 되었고,“목욕탕에서”는 노래하는데에 자신이 없었던 나에게 음향효과가 뛰어난 목욕탕에서는 음치가 없다는 것을 알려 주어 조금은 기쁜 소식을 알려 주기도 하였다.
“악덕 사채업자의 최후”에서는 욕심 많은 사채업자에게 혼내 줄 수 있었던 숫자가 대견스럽게 느껴지기도 했고,“고달픈 대 풍작” 에서는 0을 지금은 아무 생각 없이 쓰고 있지만, 0이 없던 시절에는 없어서는 안될 숫자였다는 것을 알고 숫자의 매력에 놀라움을 느끼기도 하였다.
또,“비가 내리는데 달릴까, 말까”에서는 우산이 없는데, 비가 내리면 뛸까, 걸을까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뛰나 걸으나 맞는 빗방울의 수는 엇비슷하지만, 뛰면 시간이 단축되므로 그만큼 비를 맞는 시간도 적어지기 때문에 뛸때가 비를 더 조금 맞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설명해 주고 있었다.
“유리의 비밀”도 흥미로웠는데, 딱딱해서 고체인줄로만 알았던 유리가 ‘무정형 물질’인 고체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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