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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재미있는 전기이야기 재미있는전기이야기

등록일 : 2012-04-22
갱신일 : 201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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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전기이야기 재미있는전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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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전기이야기

4월 21일은 과학의 날이다
그래서 난 이번에 처음으로 독후감을 선택했다.

왜냐하면 난 그동안 과학도서를 읽은 적이 없고, 독후감을 쓴적두 없었기 때문이다.
책을 사러 서점에 갔는데 한 참 책을 고르다가 재미있는 전기이야기라는 책을 발견했다.
이 책에는 전기에 대한 상식이나 발생과 이용하는 것, 전파, 통신,인터넷,소리,도체등에 관련된 약 60여개의 짧은 글이 담겨있었다.

그 동안 잘 몰랐던 전기에 대한 많은 유익한 정보가 있었다.
전기의 두 형태인 교류와 직류에 대해서도 나왔는데, 이것은 내가 중학교 2학년 과학*기술에 나왔던 것이었다.

그래서 이해를 잘 할수 있었다.
그리고 교류도 2가지로 나누어진다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것은 단상과 삼상이었다.
단상전류는 한가지 상태의 전류이고, 삼상전류는 세가지 상태의 전류가 쌍을 이루면서 이동하는 것이다.

단상전류보다 삼상전류가 좋은점은 접지선이 필요없고, 전선의 무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 효율적으로 전동기를 동작시킬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전기는 삼상 전기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전기에 대해 약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자세하게는 몰랐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전기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1887년 3월 6일 경복궁 내 건천궁에 처음으로 전등이 점화되었고, 10년후 전차가 서울에 등장했다고한다.
1903년에는 한강변에 용산발전소가 건설, 1930년대에는 동양최대규모인 60kw급의 수풍발전소가 세워졌다.

일제시대에 지었다는게 안타깝지만, 지금은 세계 제일의 전기 보급율이라는게 자랑스럽다.
그리고 내 기억에 제일 남은 건 전기를 값싸게 사용하는 지혜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 이야기가 가장 기억이 나는 이유는 내가 좀 돈에 아끼는 경향때문인거 같다.
심야전기는 일반전기의 사분의 1가격에 전력을 공급한다.

또 건물의 냉*난방과 물을 글이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심야전기는 가정, 업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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