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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재미있는 천문학 여행을 읽고 재미있는 천문학 여행을 읽고…

등록일 : 2011-08-26
갱신일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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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천문학 여행을 읽고 재미있는 천문학 여행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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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천문학 여행을 읽고…

`우리는 과연 우주 안에서 어떤 존재일까?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을까?`라는 호기심은 누구라도 가져 봤을 것이다. 나 또한 그런 호기심이 누구보다 컸고 우주는 경이로운 세계였다.
하지만 천문학적인 지식이라고 해봐야 고등학교 지구과학 수준에 그쳐서 호기심에 대한 답을 만족할 만큼 얻지는 못했다. 그래서 답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얻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로 넓은 우주는 많은 별들과 혜성, 유성등을 가지고 있지만 나에게 가장 관심을 끌었던 것은 블랙 홀이었다. 블랙홀의 질량은 한계가 없다고 했다.
최근에는 허블 망원경 등이 블랙홀을 관찰했는데 그것의 질량은 태양보다 1억배나 더 무거운 질량을 가진다고 했다. 태양보다 1억배라……
측정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이 말에 놀라움을 감출수 없었다. 빛까지 빨려들어가게 만드는 블랙홀의 괴력도 놀랍지만 질량은 그것보다 더 놀라웠다.
지구 반지름이 1cm보다 작아져야만 블랙홀이 된다고 한다. 지구가 탁구공보다 작아지는 것이다. 우주의 모든 원리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것 같았다.
저자가 말하기를 `천문학이란 빛의 학문이다.`라고 했다. 다른 자연과학에서처럼 연구대상을 실험실로 가져올 수 없기 때문에 천문학자들은 오로지 천체가 보낸 빛 만으로 우주의 원리를 추리한다고 했다.
인간이 함부로 손을 뻗칠 수 없는 가장 경이로운 세계가 바로 우주인 것이다. 물론 빛은 천문학의 열쇠이기 때문에 우주를 잘 알려면 빛을 잘 알아야 했다. 빛은 1초에 지구를 7바퀴 반이나 돌 수 있지만 태양에서 지구까지 도달하는데 8분이나 걸린다고 했다.
그러니까 내가 받고 있는 햇빛은 태양에서 8분전에 보낸 것이다. 빛의 속도를 어떻게 측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구와 태양사이가 얼마나 먼 거리에 있는지 알았다.
사람들은 빛을 이용해서 광학망원경을 만들었다. 지름이 수십미터나 되는 망원경들이 배치되었다니 인간의 탐구욕이 우주만큼 넓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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