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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재미있는물리상식을 읽고난후 재미있는물리상식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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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물리상식을 읽고난후 재미있는물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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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상식이라...조금은 멀고 어렵다고만 느낀 책이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었다. 아니 이야기뿐이 아니 였다.
그 이야기들을 이용하여 신비롭고 놀라운 과학 이야기를 엿 볼 수 있었다. 생각을 해보아라 무게가 다른 물체를 높은 곳에서 동시에 떨어 트려보자 우리들은 모두 무게가 더 무거운 물체가 먼저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내 생각도 그리했다. 하지만 예상 밖이었다. 동시에 떨어 트렸 더니 동시에 떨어 졌다. 나는 놀라울 뿐이었다. 어느 곳이든 무게와 관계없이 같은 높이에서 떨어진다면 낙하 시간은 같다는 것이다. 알고있나? 목욕탕에서는 음치가 없다는 것을 말이다. 노래방에서 듣는 자신의 음성보다 한결 훌륭한 목소리로 들리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바로 이 것 소리의 진동과 반향 때문이다. 소리는 공기의 진동을 통해서 전달되는데 벽에 부딪치면 반사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목욕탕의 내부를 반사율이 우수한 물질로 치장하면 반향효과가 뛰어나 목소리가 한층 고와질 것이다. 반면 반향효과가 좋지 못한 물질, 예를 들어서 나무로 내부를 설계한 다면 목소리는 평소보다 실력이 낮게 나타날 것이다. 나도 그렇지만 여름이면 어김없이 내리는 것 바로 비 일 것이다. 특히 갑자기 내리는 비 때문에 고생을 한 적이 있다. 우산도 없을 때 말이다. 그럴 때 사람들을 두 가지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비는 오는데 우산은 없고 뛰어야 하나 걸어야하나 걸으나 뛰나 비를 맞는 것은 같을 터이니 뛰는 것 보다 는 천 천이 걷는 것이 나을 듯 하다. 하지만 걸을 때 와 뛸 때 비를 맞는 양은 다르다고 한다. 뛸 때가 걷는 것 보 다 비를 적게 맞는다고 한다. 다음부터는 비가 오면 무조건 뛰어야 겠다. 집을 포함한 건물에는 문이 있고 창이 있다. 그리고 문과 창에는 십중팔구 유리가 끼워져 있다.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유리가. "유리는 무슨 상태일까?" 하고 물으면 "당연히 고체상태지" 라고 말할 것이다 나도 그렇게 알고 있었지만 말이다. 하지만 유리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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