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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재미있는화학여행 재미있는화학여행

등록일 : 2012-09-03
갱신일 :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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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화학여행 재미있는화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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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독후감>
화학과 나
<‘재미있는 화학여행’을 읽고 >




내가 ‘화학’이란 단어에 깊은 관심을 가진 때는 초등학교 5학년 때였다. 우연히 국어사전에서 모르는 낱말을 찾고 있던 중 몇 가지 단어에서 공통점을 발견했다. 대체로 끝에 ‘~늄’이라고 끝나고 그 단어 풀이 끝에는 원자번호 몇 번이라는 참고가 붙어 있었다. 이것이 바로 화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첫 계기였다.
나는 국어사전을 뒤지면서 원소들을 일일이 모았다. 그리고 그것을 수첩에다가 적어 놓았다. 그렇게 해서 며칠 만에 원소가 50개 정도로 불어났다. 그렇지만 원자번호 사이사이에 빈 공간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나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빈 자리에 있는 원소들을 찾으려 노력했다. 그리고 원소를 하나씩 찾을 때마다 성취에 대한 기쁨도 맛보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 원소들의 성질도 궁금했다. 국어사전에는 그냥 특성, 용도를 간단히 설명한 것뿐이라서 뭔가 미흡했다. 그런 나를 아시는 아버지께서는 원자에 대한 책을 사 주셨다. 그 책들 앞에는 원자들이 모두 나열되어 있었다. 내가 몰랐던 것 까지도. 나는 그 책들이 신기해서 탐독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 가지 의문점이 있었다. 국어사전에도 나왔던 원자번호 104번 러더포듐과 105번 하늄(더브늄이라고도 불린다.)이 왜 없을까 하고 말이다. 또한 이 원자란 단어는 항상 화학이란 말을 동반하고 다녔다. 대체 화학이란 무엇인가? 이 단어는 초등학교에서 과학 과목을 배우면서도 언급되지 않았던 생소한 단어였다. 그래서 화학에 관련된 책을 더 사고보고 하던 중에 읽은 책이 바로 이 ‘재미있는 화학여행’이었다.
‘재미있는 화학여행`은 비록 첫 번째 질문은 해결해 주지 못하였지만 두 번째 질문은 꽤 해결해 주게 되었다.(첫 번째 질문은 후에 다른 책이 해결해 주었다.)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화학이 여러 분야로 세분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분야 각각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다. 이로서 나는 화학이 원자만 연구하는 것이 아닌 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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