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전기란이런거구나 를 읽고 전기란 이런거구나

등록일 : 2011-05-27
갱신일 : 2011-05-27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전기란이런거구나 를 읽고 전기란 이런거구나.hwp   [size : 27 Kbyte]
  45   2   500   2 Page
 
  100%
 
전기란이런거구나 를 읽고 전기란 이런거구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전기란 이런거구나]

-요약정리-
전기의 정체가 처음으로 규명된 것은 영국의 물리학자 J.J. 톰손으란 사람에 의해서 밝혀졌다. 톰슨은 여러 가지 실험 전기라는 것이 아주 미세한 입자라는 것을 알아냈다. 그는 이 작은 입자가 빛도 만들고 열도 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전자(일렉트론)라고 이름을 붙였다.
원자의 구조는 중심에 플러스(양) 전기를 가진 양자(proton)와 전기를 갖지 않은 중성자(neutron)로 이루어진 원자핵이 있고, 그 둘레를 마이너스(음) 전기를 가진 전자(electron)가 돌고 있는 것이다. 이때, 양자의 수와 전자의 수가 같기 때문에 전기적으로 중성이 되어 있다. 외부로부터 에너지(열, 빛, 마찰 등)를 받게 되면, 그 전자는 궤도에서 벗어나 자유로이 떠돌아다니게 된다. 이런 떠돌이 전자를 자유전자라고 하고 자유전자가 이동함으로써 전기가 흐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기가 잘 통과하는 물질을 도체라고 하고 전기가 잘 통과하기 어려운 물질을 부도체 또는 절연체라고 한다. 그밖에 순수한 물은 부도체이다. 그러나 소금을 물에 녹이면 (+)이온과 (-)이온으로 분해되는데 이와 같은 액체를 전해질용액이라 하고, 전해질용액에 전압을 걸면 (+)이온은 음극 쪽으로, (-)이온은 양극으로 이동하게 되어 전류가 흐르게 되는 것이다.
마찰전기를 일으켰을 때, 그 물체에 전자가 모여 있으면 ‘(-)로 대전하고 있다’고 말하고, 반대로 물체에서 전자가 없어져 버리면 ‘(+)로 대전했다’고 한다.
전류는 (+)쪽에서 (-)쪽으로 흐르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전자의 이동은 좀 다르다. (-)대전체에 있는 과잉의 전자가, 부족한 상태에 있는 (+)대전체 쪽으로 이동해서 전자의 과부족을 메워나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류가 흐르는 방향과 전자가 흐르는 방향은 서로 반대인 것이다.
전기가 전달되는 속도는 매우 빨라서 빛과 같다고 한다. 우선 전지에서 튀어나온 전자는 등선의 입구에서 가까운 원자와 부딪치게 된다. 부딪침을 당한 원…(생략)



∴Tip Menu

과학도서전기란이런거구나를읽고전기란이런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