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를 읽고서 과학콘서트

등록일 : 2011-07-19
갱신일 : 2011-07-19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를 읽고서 과학콘서트.hwp   [size : 29 Kbyte]
  107   1   500   2 Page
 
  100%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를 읽고서 과학콘서트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과학독후감 글짓기를 하게된 나는, 권장 과학도서 목록을 보게 되었다. 그 중에 나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이유는 집에 이 책이 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을 보니 동아일보 2001년 최고의 책 선정, MBC 행복한 책 읽기 2001년을 빛낸 책, KBS TV, 책을 말하다 테마북, 이렇게 쓰여 있는 것을 보고 이 책의 내용을 직감할 수 있었다. 책을 보면 일단 확인을 하는 차례(목차)를 보았다. 과학이라 그런지 생소하면서도 어떤 면에서는 익숙하기도 한 내용인 것 같았다.
이 책은 각 단락을 4악장에 나누어진 것이 특이하였는데 각 악장은, 제1악장 매우 빠르고 경쾌하게 Vivace Molto, 제2악장 느리게 Andante, 제3악장 느리게 정중하나 너무 지나치지 않게 Grave non tanto, 제4악장 Poco a poco Allegro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4개의 단락을 음악 용어로 간단하게 표현 한 것 같았다. 겉 표지에
제 1악장 중 케빈 베이컨 게임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이 케빈 베이컨 게임은 ‘여섯 다리만 건너면 지구 위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아는 사이(six Degrees of Separation)`라는 서양에서 오래 전부터 내려오던 통념을 반영한 놀이라고 한다. 이 게임의 힌트를 얻은 사람들의 정리와 풀이한 내용을 쉽게 알 수 있어서 ’아 이런 것도 있구나‘ 라고 감탄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노래로도 있는 머피의 법칙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었다. 이 책에 나온 것처럼 머피의 법칙은 단지 우스갯소리일 뿐인 것 같다. 공교롭게도 일이 잘 안 풀리거나 재수가 없다고 생각이 되는 일들이 계속 기억으로 남을 경우에 머릿속엔 재수가 없었던 기억들이 상대적으로 많아진다는 것이다. 소풍날에는 꼭 비가 온다는 것, 수능시험 날에 기승을 부리는 날씨 등 이런 것들이 머피의 법칙이라는 것이다.
또, 누구나 아는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뇌라는 주제도 있었는데,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뇌의 15%밖에 못 쓰고 죽었다는 얘기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라…(생략)



∴Tip Menu

과학도서정재승의과학콘서트를읽고서과학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