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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정재승의과학콘서트를 읽고 독후감

등록일 : 2012-07-31
갱신일 : 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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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과학콘서트를 읽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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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과학콘서트를 읽고....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엔 일상생활이나 평소 그냥 지나쳤던 것을 과학적으로 재밌게 풀이해 놓은 책이라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그중 재미있게 읽었던 것들을 소개하고자 한다.1악장“매우 빠르고 경쾌하게 ”에서 머피의 법칙의 대해 나왔는데 머피의 법칙은 잘될 수도 있고 잘못될 수도 있는 일은 반드시 잘못된다는 이론이다. 아침 출근 준비로 부산을 떨며 토스트를 먹다 보면 빵을 떨어뜨리기 쉬운데 꼭 잼을 바른쪽이 바닥으로 떨어진다는 것이다. 머피의 법칙을 반증하기 위해 토스트를 공중에 던지는 실험을 했는데 버터 바른쪽은 152번, 위로 떨어진 경우가 148번이었다고 한다. 이 실험으로 인해 머피의 법칙은 착각이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버터를 바른 면이 위쪽을 향해 있던 토스트가 식탁에서 떨어지는 경우 어떤 면이 바닥을 향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떨어지는 동안 토스트를 회전시키는 스핀에 의해 결정된다고 한다. 토스트가 충분히 한바퀴 회전할 만큼 지구에 중력이 강하지 않다는 것이다. 대부분 바닥에 닿기 때문에 버터 바른 면은 반드시 바닥을 향해 떨어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동안 변덕이 죽 끓듯 하는 날씨를 상대로 100%의 정확도를 기대했고, 식탁 높이에서 토스트를 떨어뜨렸으면서도 토스트가 멋지게 한바퀴를 돌아 버터 바른 면을 위로하고 10점 만점으로 착지하길 바랬던 것이다. 머피의 법칙 부분을 읽고 우리가 그 동안 세상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요구했는지를 알 수 있었고, 일상생활에서 왜 꼭 나한테만 이런 재수 없는 일이 생기지? 하며 낙담한 적이 많았는데 머피의 법칙에도 이런 과학적인 것이 숨어 있다는 점을 알고 낙담만 할게 아니라 내 잘못을 먼저 생각해 봐야겠다고 생각하게 해준 글이었다.
2악장“느리게”부분에서는 심장의 생리학의 대해 나왔는데 우리는 보통의 편안한 상태에서 심장은 대체로 1초에 한번씩 규칙적으로 뛰고 있다. 그러나 장시간 정밀하게 측정해 보면 심장 박동에 간격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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