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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조류의 생활을 읽고나서 조류의생활

등록일 : 2012-05-21
갱신일 : 20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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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의 생활을 읽고나서 조류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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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책이름 : 조류의 생활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담임선생님을 통해서였다. 며칠 전에 담임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이 책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 왠지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다.
처음 페이지에서 어미 새와 새끼 새에 대해 나와 있었는데 그중 뻐꾸기에 대해 나와있는 부분을 관심 있게 보았다. 뻐꾸기는 자기 새보다 작은 새를 선택하여 그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그새가 키우게 하는, 즉 탁란을 하는 새이다. 다른 둥지에 태어난 뻐꾸기는 그새의 알보다 빨리 깨어 그새의 알을 밀어버린다. 이걸 보면 뻐꾸기는 얌체 같으면서도 열악한 상황에서 생존하려는 마음이 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번째 페이지에선 닭에 대해 나와 있었다. 여기서는 처음 보는 내용이 있었다. 옛날에 살았던 산닭은 날 수 있었다고 한다. 산닭 중 붉은 산닭이 닭의 조상인데 산닭은 동남아시아의 밀림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집닭보다 더 잘 난다. 그리고 산닭이 날 수 없게 된 것은 사람이 산닭을 기르기 시작하면서 사냥할 필요가 없어져 날 필요도 없었기 때문에 날개 힘도 자연히 없어졌다고 한다. 만약 산닭을 사람이 길들여 기르지 않았다면 지금쯤 동물원 관상용 닭들이 우리 안을 날라 다녔을 것이다.
세 번째 페이지에선 남극의 신사 펭귄에 대해 나왔다. 펭귄도 먼 옛날에는 날수 있었는데 펭귄은 바닷속의 물고기를 잡아먹고 살수 있으므로 나는 것보다 헤엄치는 것이 편해서 점점 날개가 지느러미처럼 된 것이다. 결국 펭귄이 날지 못하게 된 것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발달되거나 그 환경에 따라 적응하였기 때문이라는 증거가 나오게 된다. 그리고 펭귄이 아장아장 걷는 것은 남극에는 자신을 위협하는 적이 없으므로 달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만약에 적이 있었다면 펭귄의 시속속력은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보니 웃음이 터지지 않을 수 없었다.
다음 페이지에서는 새의 조장 시조새에 대해 나왔다. 시조새는 조류와 파충류의 특징을 반반씩 가지고 있다. 그리고 시조새의 조상은 도마뱀으로 추정…(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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