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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지구가 심술났어요 지구가심술났어요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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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심술났어요 지구가심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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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독후감>지구가 심술났어요

이 책은 지구환경 과학도서로써 우리에게 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우리가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지금까지 나는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있으면서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 것인지 솔직히 모르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은 지금은 전선에 걸린 풍선이 왜 위험한지 비누거품이 왜 나쁜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숲에 여러종류의 산새들이 살고 있지만, 그 중에 몸이 새까만 아기까치 ‘깐돌이’와 몸이 유난히 검고 눈만 반짝거리는 아기 산비둘기 ‘검둥이’가 지내고 있다. 깐돌이와 검둥이는 항상 산너머 세상을 궁금해 했고, 결국은 인간세상으로 모험을 떠난다.
그러나 벌거벗은 산과 사람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등을 보고 큰 실망을 하게 된다.
둘은 더 큰 세상을 여행하며 자신이 살았던 숲을 위해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자고 약속한다. 바닷가에서 만난 친구들은 못 쓰는 기름인 폐유와 공장에서 흘러 나오는 폐수 때문에 하나 둘 죽어가기 시작한다.
바다는 아름다운 것이다. 바다는 지구의 기온을 적당히 조절해 주기도 하고, 산소와 식량을 공급해 주기도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바다에다 폐유나 쓰레기, 생활하수로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다. 이렇게 중요한 바다를 오염시킨다면 사람들도 머지않아서 바다처럼 될지도 모른다. 무서운 일이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어른들은 바다를 조금씩 오염시키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지금부터라도 어린이들이 앞장서서 바다가 아름다운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약수터에서 깐돌이와 검둥이는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쓰레기를 보면서 슬퍼한다. 종이컵이 20년, 알루미늄이 100년, 일회용 기저귀는 500년이 지나야만 분해가 된다고 했다.
깨끗하게 보존되어야 할 산속에 쓰레기가 쌓여있게 된다면 지하수도 오염이 될 것이고, 그러면 지하수도 안심하고 마실 수 없게된다. 그리고 결국엔 우리는 죽고말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계속 반성을 하게 되었다.
놀러가서 버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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