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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지구는 살아 있다를 읽고 지구는살아있다

등록일 : 2012-12-23
갱신일 : 20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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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살아 있다를 읽고 지구는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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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살아 있다를 읽고나서...

나는 작년에 휴일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경주에 다녀왔다.
여러 곳을 여행하다 첨성대를 가게 됐다. 첨성대는 신라시대에 만든 별 관측소라고 한다.
나는 좀 놀랐다.
??옛날에도 자연을 관찰했다니...??
그렇게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지구는 살아 있다>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내가 모르고 있는 내용까지 많은 내용을 잘 알수 있게 되었다.
먼저 지구의 위치를 알게 됐다. 지구는 아홉 개의 행성중 제 3행성이라고 한다. 또 내가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왜 사람이 떨어지지 않는가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지구는 하나의 자석이라서 지구가 사람들을 끌어당긴다는 사실이다.
다음에 알게 된 것은 지구의 역사는 46억년 전이라고 한다. 최초의 생물은 바다에서 사는 어류로 바다 전갈, 불가사리 같은 것이었다. 그러다 차츰 물 위로 올라와 양서류가 생겼다. 거기서 다시 파충류가 탄생했는데 그것이 공룡이다.
공룡은 무서운 속도로 번식하여 지구를 1억 8500만여 년 동안이나 지배하였다.
그러나 중생대 후기가 지나자 공룡은 전멸하였다. 그런데 그 이유는 정확하지 않다고 한다.
공룡이 멸망한 이유는 여러 가지 가설이 내세워지고 있는데 지금 가장 유력한 가설은 우주에서 엄청난 운석덩어리가 지구로 떨어져 떨어지면서 많은 열로 인해 잿더미가 쌓여 잿더미가 지구를 가리고, 가려서 햇빛을 보지 못해 공룡들은 빙하기를 맞게 되었다.
빙하기를 맞은 공룡은 추위를 이기지도 못하고, 먹이를 찾지 못해 모두 죽게 되었다는 가설이다. 공룡이 멸망하자, 그 동안 공룡 때문에 기가 죽어 있던 포유류가 번성하여 새로운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다. 그리고 그 무렵에 사람이 나타났다.
이러한 역사를 가진 지구는 태양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다. 그런데 요즈음사람들은 골프장, 스키장 등을 만들려고 산을 깎는다. 쓰레기 공해, 산성비 문제도 심각하다.
지구는 우리들 삶의 보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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