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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읽고나서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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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읽고나서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독서 감상문>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읽고


처음엔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이라고 해서 만화가 있는 책 인줄 알고 책을 빌렸다. 그런데 겉 표지에서 “미국과 일본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여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입증해 보인 화제의 출판물, 생활 속에서 간단한 수칙만 잘 지키면 환경문제의 혁명을 이룩하여 지구의 생명과 우리의 미래를 온전히 지킬 수 있게 하는 결정적인 책.”이라고 나와있다. 갑자기 이 책에 대한 생각이 바뀌기 시작하였다. 역시 과학 선생님께서 추천하고 독서 감상문을 써오라고 하신 책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이 책의 첫 부분에는 지구환경 파괴의 정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정말 너무 심각하였다. 물상시간에 배운 성층권에 있는 오존층이 파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다. 태양에서 나오는 적외선 때문에 지구 온난화 현상이 일어나고 여름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또 우리 나라에서는 “런던 스모그”라는 현상이 일어났다고 한다. 미국인의 60%가 오염된 공기 때문에 폐질환 증세를 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지구를 살리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다. 맨 처음으로는 잡동사니 우편물을 못 오게 하자라고 되어 있다. 그 내용을 보면 1년에 10억 그루의 나무가 쓸 대 없이 잘려져 나간다고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아깝고 사람들이 무책임하다고 느껴진다. 그 밖에 여러 가지 방법이 많다.
그 중 수도꼭지에 절수장치를 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일반적인 수도꼭지는 1분에 12~20리터의 물이 나오고 절수장치를 한 수도꼭지는 50%, 즉 6~10리터의 물이 나온다고 한다. 그런데도 절수장치를 한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은 물 속에 공기가 섞여 나와서 강하게 느껴진다고 한다. 내 생각에는 주택건물을 짓는 회사에서 기본적으로 설치해주었으면 좋겠다.
또한 “충전식 건전지를 쓰자” 라는 내용이 있다. 1회용 건전지를 사용하면 수은과 카드뮴이라는 아주 독한 물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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