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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지구시대의 환경정책을 읽고 과학독후감 지구시대의 환경정책을 읽고

등록일 : 2010-12-22
갱신일 : 20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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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대의 환경정책을 읽고 과학독후감 지구시대의 환경정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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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대의 환경정책을 읽고

지구시대의 환경정책. 참 멋진 제목이 아닐 수 없다. 아무리 환경오염 환경오염 외쳐도 사람들은 그 피해가 눈앞에 나타나지 않으면 그들의 습성을 고치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오염으로 인한 댓가가 바로 인간들의 ‘좀더 편하게’ ‘좀더 빠르게’ ‘좀더 멋있게’ 등의 ‘좀더 욕구’의 반영물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들의 편의를 버리면서 까지 지구를 살리고 싶은 마음은 적어 보인다. 최근 과학이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여 사회는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해졌다. 인간이 없어도 알아서 기계를 작동시키는 로봇이 나왔고 사람의 피부세포까지도 찍을 수 있는 고화질의 카메라가 나왔으며 사람의 조직을 재생시키는 줄기세포 개발에 이르기까지 과거에는 감히 상상도 못할 정도의 발전이 현재에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편리하게 사람들을 만들어 놓고 여기서 “우리 조금만 불편해지는 대신 환경을 생각합시다.”라고 한다면 누가 콧방귀라도 뀌겠는가. 문제의 해결점은 바로 정부의 강압정책에 있는 것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모임들이 참 많다. 하지만 사람들이 모이는 것 자체가 지구에는 좋지 못하다는 말이 있듯이 그러한 모임들이 다녀간 자리 역시 다른 곳과 같이 쓰레기가 무성하거나 풀과 꽃들이 마구 꺾이어 있다. 이것은 인간이 자연을 사용하는 도구로만 생각한다는 점에서 기인하고 있는데 이러한 마인드는 쉽사리 고쳐지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벌금을 매긴다든지 불이익을 준다든지 해서 법적으로 제재를 가해야 보다 쉽고 보다 빠르게, 그들이 추구하는 ‘좀더 욕구’가 반영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정부에게 권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역시 과학이나 환경에 있어 전문인이긴 하지만 정책을 담당하는 관직인은 아니다. 따라서 이 책은 우리만 읽어서 될 것이 아니라 국회위원에서 장관, 대통령까지 모두모두 읽어야 할 것이다. 이 사회가 올바르게 바뀌려면 적게는 개인부터 많게는 국민전체가 바뀌어야한다. 그 중에서 국민전체가 바뀌도록 하는 힘을 지닌 것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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