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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지구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 지구가 심술났어요

등록일 : 2011-12-22
갱신일 : 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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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 지구가 심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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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심술났어요> 를 읽고

<이 지구가 심술났어요> 를 읽으면서 이상한 점이 있었다. 책에는 풍선이 전기줄에 닿으면 터진다고 써 있는데 아빠께서는 풍선이 전기줄에 닿아도 터지지 않는다고 하셔다. 왜냐하면 옛날에는 피복이 없었지만 지금은 피복이 생겨 지거나 그런 위험이 줄어 들었다고 말씀하셨다.
이 책은 깐돌이와 검둥이가 환경을 보호하자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깐돌이는 까치이고 검둥이는 산비둘기이다. 깐돌이와 검둥이는 봄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린다. 어느 날 둘이는 날개를 쫙 펴서 이 바위에서 저 바위로 나는 연습을 하다가 다른 산으로 놀러 갔다.
어느 숲에서 사람들이 쓰레기를 마구 던져서 나무가 부러져 개미 새끼들이 깔려 개미 엄마가 깐돌이와 검둥이에게 도와 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날개 다친 검둥이는 개미들을 구해 주었다.
나는 검둥이가 아주 용감하고 착해서 흐뭇했다. 또 깐돌이도 개미들을 구해주느라 피투성이가 되었다. 역시 깐돌이도 착한 마음을 가져서 마음에 들었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죄 없는 동물들까지 피해를 입다니 정말 가여웠다.
그러고 난 후에 둘은 바닷가로 가니 역시 쓰레기가 있는 건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공원으로 가 보니까 민들레와 토끼풀이 있었다. 그러자 어디에선가 담배꽁초가 날라 왔다. 토끼풀은 뜨거워서 울어 버렸다. 토끼풀이 불쌍했다. 또 약수터로 가니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고 종이컵을 마구 버리는 것을 보고 약수터가 더러워 지겠다고 생각하였다. 강가에서도 쓰레기가 가득 떠 올랐다. 그렇게 많은 쓰레기를 줍지 않아서 강도 더러워졌다. 그래서 강물도 마시지 못했다.
그 때 노랑 츄리닝을 입은 아이들이 도시락 가방을 메고 소풍을 왔다. 아이들은 풍선을 각각 하나씩 사 가지고 다녔다. 그러자 심술꾸러기 바람이 불어서 풍선이 날아 갔다. 아이들은 바람이 얄밉겠지?그래서 깐돌이와 검둥이는 풍선을 잡으려고 했지만 더 높이 날아가서 전기줄에 닿아 풍선이 터져 버렸다. 둘은 걱정했다.
왜냐하면 정전이 되면 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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