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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질병이 지끈지끈을 읽고 ’질병이 지끈 지끈97

등록일 : 2012-09-19
갱신일 : 20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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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이 지끈지끈을 읽고 ’질병이 지끈 지끈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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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이 지끈 지끈’을 읽고...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 중 어떤 것을 사야할지 매우 고민이 됐었다. 그러다가 구입한 책이 ‘질병이 지끈지끈’ 이었다.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가 그렇듯 마찬가지로 이번 책도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이 책에서 설명한 여러 병중에서는 많이 들어 본 것도 있었고, 처음 들어본 것도 있었다. 그리고 그 병이 걸리는 바이러스나 세균까지도 설명해 주고 있어서 흥미로웠던 것 같다. 이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박테리아에 대한 이야기다. 난 박테리아가 엄청 작은 줄로만 알았다. 박테리아는 0.5mm~1.5mm정도라는데.......난 훨씬 작을 줄 알았었다. 그래도 그만한 크기면 엄지손톱에 10,000마리나 줄을 세울 수 있다는데 정말 놀랐다. 작다면 작을 수도 있고, 아니라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런 작은 박테리아 하나가 우리를 병들게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우린 이미 박테리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우리몸속에도 박테리아가 살고 있고, 박테리아가 없는 곳이 없다고 하니 놀랍지 않은가? 그리고 내가 제일 놀라웠던 사실은 바로 박테리아의 증식이다. 박테리아는 20분마다 반으로 갈라지며 증식을 한다. 그래서 박테리아 한 마리는 9시간 만에 1억 마리로 증식한다고 한다. 정말 놀라웠다. 박테리아는 우리보다 훠얼~씬 작은데도 우리보다 뛰어난 점이 있다. -증식하는 것을 뛰어나다고 하는 건 아니다- 그렇게 나보다 훨씬 작은 박테리아 하나가 자칫하면 우리의 목숨까지도 위태롭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사실이다. 이런 것을 통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하찮게 보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내가 가장 기억에 오래 남았던 질병은 페스트이다. 일명 흑사병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페스트는 페스트균이라는 박테리아가 일으키는 병이라고 한다. 페스트는 엄청 위험한 병 같다. 5일 이내에 항생제를 맞지 않으면 1/3의 사람들이 죽는다고 한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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