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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초능력의 세계를 읽고 초능력의 세계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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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의 세계를 읽고 초능력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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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의 세계를 읽고>

초능력. 나는 이 말을 TV에서나 많이 들어보았다. 그런데 과연 초능력이란 존재하는 것일까? 많은 세계의 강국들이 이 초능력이 무엇인지 밝히려고 했으나 고도에 발달한 현대의 과학으로서도 도저히 알 수 없는 일이라고 접어두고 있다. 그게 바로 초능력 현상이다.
우리 모두는 유리겔러라는 사람이 이름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는 텔레비전에서 염력으로 숟가락을 구부리고 자르기도 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정말로 믿기지 않을 수가 없다. 어떻게 정신집중으로 쇠숟가락을 구부리고 사람을 최면 상태태서 떠오르게 하며 연필로 두꺼운 철판을 뚫고 상자 안에 있는 물건을 투시력으로 알아보게 할까.
이와 같은 현상들은 다시 한번 말하는데 고도에 발달된 과학조차도 도저히 알 수 없는 일이라고 고개를 돌려버렸다. 이러한 인간 내부에 감추어진 초능력에 연구는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가 다투어 연구하고 있다. 우리 나라도 초능력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그 힘에 과학적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면 초능력에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초능력은 대개 여섯 가지로 나뉜다. 정신감응, 독심력, 투시력, 예지력, 염력, 심령 능력 등으로 나뉜다. 유리겔러가 쇠숟가락을 구부린 것은 염력이고 그림을 알아맞히는 것은 텔레파시이다. 투시력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 여러 가지 물체들을 아는 능력이고, 예지능력은 미래에 일어날 사건을 미리 아는 능력이다. 예지력 하면 우리 모두는 노스트라다무스를 말할 것이다. 그는 200년 후의 페스트치료법을 예언하여 사람들을 구제하였다고 1999년 7월에 지구가 멸망한다는 예언은 주의를 시끄럽게 했었다.
초능력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 초능력은 어떤 기회에 우연히 얻어졌다고 말한다. 우리도 어느 순간에 초능력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러시아는 이 초능력을 연구하여 전쟁무기에 사용하려 했던 것이 뉴욕 타임지에 보도되어 큰 이목을 받기도 하였다. 모든 사람들은 미래에 이러나는 일을 모두 예지할 수 있고 초능력자에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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