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쿠텐베르크 독후감 쿠텐베르크를읽고

등록일 : 2012-05-13
갱신일 : 2012-05-1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쿠텐베르크 독후감 쿠텐베르크를읽고.hwp   [size : 25 Kbyte]
  64   1   500   2 Page
 
  100%
 
쿠텐베르크 독후감 쿠텐베르크를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구텐베르크"를 읽고

"아빠 책은 어떻게 만들어요?"

"그럼 옛날에는 어떻게 만들었어요?"

"글쎄....."

언젠가 아빠와 내가 했던 이야기다.

그런데 묘금분교장에서 가져온 세계과학위인전기집을 읽고 나는 그것을 알 수 있었다.구텐베르크라는 독일사람은 책을 너무나 좋아했다.원래는 금이나 은을 가지고 예쁜 물건을 만들던 사람이다. 그런데 도서관에서 예쁜 책을 보고 나무판에다 글자를 새겨서 책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나무판으로 글자를 새겨서 한 장 한 장 책을 새기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을 알았다.그래서

`어떻게 빨리 책을 만들 수 없을까?`

생각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실수하는 바람에 거의 다 판 목판에 큰 흠집을 내고 말았다.못 쓰게 된 것이다.책을 읽는 나도 너무나 안타까웠다.한 번의 실수로 애써 판 한 페이지가 모두 못 쓰게 된 것이다.그때 구텐베르크의 머리에 번쩍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다.못쓰게 된 나무판 글자를 한자 한자 칼로 잘라내는 것이었다.

그래서 글자를 맞추면 책을 찍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실수로 저지른 일이 좋은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나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마치 구텐베르크라도 된 것 같아 빙그레 웃었다.

그런데 나무는 몇 번 쓰면 닳아서 사용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금속으로 활자를 만들기로 하였다.

`어쩌면 그런 좋은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역시 구텐베르크는 내 마음에 쏙 들었다.

금속으로는 납이 가장 좋았다고 한다.납에다가 안티몬이라는 것을 섞어서 쇠를 끓여 활자를 만들었다고 한다.지금까지 전해온 많은 성경책이 구텐베르크의 인쇄방법에 의해 전해 내려 왔다고 하니,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었는가?

나도 구덴베르크처럼 훌륭한 과학자가 되고 싶다.

" 잠깐! 개인정보를 보호합시다. "구덴베르크는 실수를 한 것이 훌륭한 발명을 하게 만들었다고 한다.나도 아주 멋진 발명을 하고 싶다.어떤 발명이…(생략)



∴Tip Menu

과학도서쿠텐베르크독후감쿠텐베르크를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