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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태양계를읽고 태양계

등록일 : 2010-03-22
갱신일 :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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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를읽고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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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를 읽고..

태양계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고향입니다. 그리고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이렇게 있는데요.
수성은 돌로 만들어졌으며 크기는 좀 작고 태양과 아주 가까워요. 그런데 만약에 수성에서 살면은 거의 타 죽을 것 같은 생각인데 수성은 안 녹으니 아닌가 보아요. 그리고 수성은 낮이 30일이고 밤이 30일 인데 만약에 거기서 사는 사람은 30일 동안 잠도 안 자고 있으니까 참 피곤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 밤에는 어두우니까 잠밖에 잘 수 없고 참 불쌍한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금성은 처음에는 흙과 모래였지만 점점 녹아서 알루미늄이랑 흙과 섞여서 아름다운 색을 띠는데 만약에 거기에 들어가면은 살아남지를 못하는데 그럼 금성 인은 어떻게 살지 정말 궁금하답니다.
그리고 지구 지구는 우리가 알 듯이 생명체가 살기에 가장 좋은 별이에요. 항상 4계절이며 공기, 물, 음식 모든게 적합한 별입니다.
요번엔 화성 화성은 아직 흙과 모래밖에 없으며 생명체가 살만한 곳이지는 확인중이지만 아마도 살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어요. 화성은 지구에서 별로 멀지도 않고 거의 한국과 일본처럼 이웃처럼 지내는데 누가 아저씨고 누가 꼬마인지 모를 만큼 크기가 비슷해요. 그런데 화성인은 과연 집을 짓고 살까? 라는 생각도 요즘은 자주 한답니다.
이제는 태양계에서 2번째로 큰 목성 목성은 생명체가 살 수 없대요. 바람은 불지만 계절이 변덕스럽고 황사가 많이 불어 생명체가 살수가 없답니다. 그런데 만약에 외계인이 살고 있으면 더 좋은 것 같은데 말이에요. 그리고 밑으로 내려갈수록 기온이 점점 떨어져 가는데 우리 지구랑 비슷한 것 같아요. 하지만 지구가 최고랍니다!
요번엔 내가 제일 좋아하는 토성이에요. 아름다운 고리를 같고 있는데 그 고리는 소행성들이 자전으로 토성의 주의를 빠르게 도는데 하도 빨라서 돌이 아니라 고리처럼 보이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런데 그 소음이 토성에 퍼지면은 토성 인들은 아마 잘 때 괴로울 것 같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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