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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파브르 곤충기를 읽고 파브르곤충

등록일 : 2010-09-12
갱신일 : 20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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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를 읽고 파브르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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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를 읽고나서..

이 책은 내가 까막득히 어린시절 어머니의 강요에 의해 한번 읽혀진적이 있는 책이다.
내 의지로 읽은 것이 아니라 읽혀진탓인지 무슨내용인지도 가물가물하고, 그시절 내가 뭘 느꼈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않는다. 책이라는 것, 아니 나아가 모든 것들이 내의지로 내가 하고싶어서 하지않는 것은 기억에 오래남지 않는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을 수 있었다.
역시 직업을 고르는데에도, 반드시 내가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덤으로 들었다.
솔직히 곤충같은 것을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 이시점에서 이 책을 읽지안흔다면 언제 또 읽을수 있을지 기약할수 없기에 이 책을 꺼내들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신비한 곤충의 세계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파브르는 언젠가부터 이것이야 말로 내가 할 일이다!라고 하며 곤충의 대해서 연구했다고 한다. 파브르는 쇠똥구리도 연구하였는데, 쇠똥구리는 쇠똥이나 말똥등 많은 똥을 먹어치운다. 이런 특이한 생물도 있다는 것을 알아가면서, 세상에는 인간만이 사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알고보면 나의존재는 수억명중에 하나일뿐이고, 여러 가지 행성중 하나의 행성속에 사는 하나의 생명체라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내가 이렇게 하찮을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쇠똥구리는 동그란 구슬을 굴리면서 가는 특이한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을 읽기 전ㅇ는 쇠똥구리는 그저 나에게 징그러운 존재 이기만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쇠똥구리에 대한 애착심이 생겨났다.
파브르는 끊임없이 생겨나는 호기심과 탐구정신으로 쇠똥구리에 대해 연구했고, 여러 가지를 알아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알아냈을때의 기쁨같은 것을 그당시 파브르는 느꼈을 것이다. 내가 느끼지 못한 그 감정을 느끼면서 파브르는 얼마나 기뻤을까.
쇠똥구리가 비록 똥을 먹고 살긴 하지만, 그행동은 들판을 청소하는것이었고, 나아가 자연을 깨긋하게 만드는 것이었 다는 것을 파브르는 내게 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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