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이야기 파인만의

등록일 : 2011-06-05
갱신일 : 2011-06-05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이야기 파인만의 .hwp   [size : 27 Kbyte]
  19   8   500   2 Page
 
  100%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이야기 파인만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이야기

지은이는 제목 그대로 `리처드 파인만` 이라는 물리학자인데 이 파인만은 아인슈타인 다음으로 인정받는 물리학자라 한다. 양자전기역학으로 노벨상을 받았고 그 외에도 여러 업적과 상을 받은 천재라고 한다.
파인만의 강의 내용을 쓴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이야기`는 총 6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는데 `움직이는원자` , `기초물리학` , `물리학과 다른 과학과의 관계` , `에너지의 보존` , `중력` , `양자적 행동` 이 그것이다.
나는 처음으로 `물리학과 다른 과학과의 관계` 챕터를 가장 감명깊게 읽었다.
물리와 모든 과학학문이 연결되어 있다는게 신기하고 놀라웠고, 얼핏 어려운 책인줄 알았는데 알기 수비게 설명을 풀어서 써 주는데 또 한번 놀랐다.
나는 장래에 화학에 관심이 많은데 화학은 물리학과 가장 깊은 연관이 있따고 하니 앞으로 물리학 공부도 소홀히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움직이는원자` 파트는 제목은 거창하고 어려운 것 같지만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이 상당부분 나와서 수업시간에 배운 것 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었다.
어려운 원자의 운동을 복잡한 용어나 기호는 전혀 쓰지 않고 알기 쉽게 해설한 것을 보고 감탄하면서 평소 궁금했던것, 미처 선생님께 질문을 드리지 못했던 부분 등을 풀어나갔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 파트가 가장 보람있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삽화나 그림들도 이해를 쉽게 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기초물리학` 파트는 어려운 부분도 있고 이미 알고 있거나 배운 부분들도 상당수 있었다. 상식이 없어 어렵게 느껴지는 양자물리학이나 파동, 진동수 등과 같은 것 들도 있었지만 몇몇 것들은 체스게임이나 공놀이 등 일상적인 비유들을 사용해서 알기 쉽게 풀어놓은 부분들도 있었다. 물리학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실감하는 단원 이기도 하고 제목 그대로 정말 물리학의 기본이 되는 지식들을 써 놓은 부분이기도 했다.
`에너지의 보존` 파트에서는 이해를 돕는 예문이 아주 많이 나와서 이해…(생략)



∴Tip Menu

과학도서파인만의여섯가지물리이야기파인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