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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페니실린을 찾아서 독후감 페니실린

등록일 : 2011-09-14
갱신일 :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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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실린을 찾아서 독후감 페니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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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실린을 찾아서 를 읽고

이 책은 전문 서적처럼 내가 이해하기 힘든 말들과 표현이 많이 있었다. 이런 책은 처음 접해 보는 책이라 조금 생소하기도 하고 어려웠지만 조금은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솔직히 말해서 이런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쓴다는 것 자체가 조금 우스운 일일 수도 있으나 감상이라기 보다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된 점을 주로 적고 싶다.
페니실린... 나는 페니실린이란 것을 지금까지 그냥 단순한 항생제라고만 생각해 왔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얼마나 많은 시간 동안 수많은 과학자들의 위대한 연구와 거듭되는 실패, 그리고 어려움이 들어가 있는 지 알게 되었다.
우리가 페니실린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는 영국의 플레밍이 우연히 날아든 곰팡이 주위의 세균이 죽었단 사실을 발견하여 곰팡이의 페니실린 성분이 세균을 죽인다는 사실을 알아냈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플레밍은 1923년 이러한 사실을 발견만 했을 뿐이지 정확한 원리나 원인을 파악하지는 못했으며, 1940년에 이것을 약으로 개발해낸 플로리 경과 체인 경이 페니실린의 원리를 알아내고 진정으로 발견했다고 할 수 있다. 플레밍은 운이 매우 좋은 사람이었다. 페니실린을 만들어 내는 것은 페니실륨류의 곰팡이들인데 창문을 열었을 때 수많은 것들 중에서 그 곰팡이가 날아와서 자라났다는 점과, 그 곰팡이가 날아왔다고 해도 세균이 거의 자라지 않은 상태일 때만 곰팡이가 자랄 수 있다는 점까지 생각해 봤을 때 아주 운이 좋은 사람이며 예리한 관찰력을 지닌 사람이다.
플레밍은 처음에 그런 현상을 확인하고 연구를 해 오다가 중간에 그 가치를 잃었다고 생각하고 실험을 그만 둔 후에 헤어교수가 그의 논문이나 사진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재실험을 하여 결국 증명하였고, 플로리, 체스 경 등의 수많은 과학자들에 의해 거의 정확한 원리를 얻을 수 있었고 약으로 만들어져 나올 수 있었다.
우선 페니실린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면 페니실린은 페니실륨 이라는 종류의 곰팡이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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