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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하룻동안의 과학 여행 과학 독후감

등록일 : 2011-07-20
갱신일 :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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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동안의 과학 여행 과학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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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독후감
하룻동안의 과학 여행


내가 읽은 책의 제목은??과학적으로 놀자??인데, 과학에 별 흥미가 없어 오랫동안 구석신세를 면치 못한 책이다. 이 책을 오늘 과학 독후감으로 쓰려 펴보았는데, 차례부터 눈에 띄는 이름들이였다. 이때 동생이 뭐하냐며 나에게 왔다. 그렇게해서 하룻동안의 과학여행은 시작되고…. 참 많은 실험을 해 보았다. 그 중 성공적으로 진행된 실험은 `실 한오라기의 수수께끼, 피의 메시지, 꼼짝마라!` 였다. 그 밖에도 많이 있었는데 이 세 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은 실험들이다.

먼저 실 한 오라기의 수수께끼 과정은 동생을 드러눕게 한다. 그런 뒤 60㎝ 정도의 실 양쪽 끝을 두 손으로 잡고 동생의 코 밑에 대고 누른다. 그랬더니 동생이 아무리 애를 쓰고 일어나려 해도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였다. 그 밑에 그 이유가 나와 있는데 코 밑은 매우 신경이 예민한 곳이기 때문에 아파서 실을 끊지 못한다고 한다. 또 코 밑의 신경이 예민하다는 것은 사람만이 아니다. 코 뚜레를 하면 황소도 마음대로 끌고 다닐 수 있고, 카우보이는??코 나사??라는 것을 사용하여 야생마를 길들인다고 한다.

이 실험을 통해 하찮은 실이라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알았고 못된 친구들에게 많이 써먹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었다.

두 번째로는 ??피의 메시지??란 실험을 하였다. 먼저 피부를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팔 안쪽에 손톱으로 글씨를 썼다. 그러면 글자가 하얗게 떠올랐다가 곧 사라지는데 다시 팔을 세게 비비면 손톱으로 썼던 글자가 핏빛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손톱으로 피부를 긁으면 피부의 죽은 세포가 벗겨지는데 강하게 팔을 문지르면 그곳이 뜨거워져 혈액순환이 잘된다고 한다. 피부에 쓴 글자가 빨갛게 보이는 것은 이곳이 긁지 않은 다른 피부보다 얇아서 피가 드러나 보이기 때문이다. 비밀 메시지는 10분 또는 15분이 지난 뒤에도 떠올라 보인다고 한다.

그 밖에도 참 많은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는데 이것으로 마친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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