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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하리하라의 생물카페를 다시 읽고 독후감

등록일 : 2011-03-17
갱신일 :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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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생물카페를 다시 읽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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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제목: 하리하라의 생물카페




나는 사실 과학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과학은 딱딱하고 지루해서 싫어했는데 ‘하리하라의 생물카페’라는 책은 흥미롭고 재미있게 과학에 대한 것들을 이해하기 쉽게 적어놓았다. 그래서 이번 방학숙제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내용 앞부분에
신화가 나와있어 재미있고 다음 내용을 대충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또, 모르고 있었던 여러 가지 신화들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마치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설명 해주듯이 친근하게 설명해주어서 더욱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어려운 내용도 많았지만 유전, 생식 등은 학교에서도 배웠던 내용 등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먼저 의 ‘정자와 난자의 만남’의 앞부분엔 카오스 상태에서 자연의 신이 땅과 물과 하늘 등을 만들고, 프로메테우스가 보이오티아의 파노페이아에서 발견한 진흙으로 인간을 만든 신화가 나와있었고 ‘쌍둥이의 탄생’ 앞부분엔 제우스가 틴다레오스의 부인 레다에게 빠져 그녀를 유혹하기 위해 백조로 변신한 신화가 나와있었다. 그밖에도 많은 신화와 과학적 내용이 많이 나와있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우울증과 세로토닌’이다. 그 앞에 나오는 신화의 내용은 님프인 에코가 헤라에게 저주를 받아 다른 사람의 말의 마지막 한마디만을 말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에코는 나르키소스라는 소년에게 고백을 하였는데 거절을 받고 상처를 받아 우물 속에 빠져 여위어 갔다. 그리고 에코는 돌이 되어 버린다. 그 뒤로 나르키소스를 잊지 못하고 목소리만은 그대로 남아 아직도 에코를 부르면 그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는 내용이다. 이 신화는 ‘메아리가 된 에코’ 라는 한 여자의 짝사랑 이야기이다. 이 신화는 예전에 책에서 본적이 있다. 에코라는 여자가 정말 불쌍하다.
그리고 요즘 텔레비전에서 우울증 때문에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본적이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이 흥미로웠고 제일 기억 남는 것 같다. 내용 중…(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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